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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6 - SKT 펀드 통해 프리지엠 지분 확대 / LG U+ 가정 내 와이파이 100메가 시대 열어 SK텔레콤과 SK C&C가 전액 출자해 결성- 베넥스펀드`는 일반 투자자가 청구한 13억원어치 프리지엠 주식을 사들일 방침일 뿐 아니라 프리지엠과 스카이온이 보유 중인 62억원
- 안철수硏, 2분기 영업익 31억..전년비 4.7%↑ 상반기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254억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9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5%, 3.2%, 16.8% 증가했다.
- 제천시, 친환경농업 육성 나섰다 연차별 투자규모는 올해 100억원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54억원, 2009년 62억원, 마지막 연도인 2010년엔 73억원이다.핵심 육성 과제로는 ▲실천기반 조성 확대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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