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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26 느즈막히 34/29살의 경주로 가는 수학여행 1 근 두달 전 부터 계획된 경주 여행이지만 정말 무계획으로 가보는 여행. 금요일 퇴근 후에 경북 경주로 감 8시전에 도착해야하는 미션이 있었다 그래도 차가 안 막혀서 수월히 왔는 듯ㅋㅋ 경주 한옥 톨게이트 보자마자 가섬이 뛴 24.5.24 경주 예쁜 펜션은 많겠지만 두 여성의 의견은 1.
- 30대 이미 미국 백악관 프로젝트& 아시아 총괄 역임하신 분의 인생조언 이 분은 29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가셔서 굵직한 프로젝트(백악관, FBI 등)도 많이 하시고 30대 중반 이미 회사 아시아 총괄을 역임, VP를 바로 앞두고 그만두고 한국에 돌아와
- 벼락치기 취준생의 여름,,토익, 컴활 그리고 NCS 오늘부터 나는 29살의 취준생으로 다시 태어난다 7월은 저녁 9시까지 공부하다가 퇴근하는 게 일상~ 주말에도 스터디 카페 끊어서 야무지게 다녔어요 진흥원은 상한점수가 800점이라 제발
- 7월 세 번째 주간일기 (07.15~07.21) : 이십춘기 / 초복 / 티켓팅주간 / 산책 / 식단일기 / 진학사 캐치카페 / 한국사공부 / mbti 재검사 26-29살의 애도 아닌 어른도 아닌 애매한 이들에게 찾아오는 정서적 위기구간인데 나는 약간 이십춘기를 겪고 있을지도...!
- 낙하산 대표가 일을 너무 잘함 - 215화 완결 작가 - 이신유 장르 - 현판 대충 줄거리 - 29살의 중소기업 오가 키친의 팀장으로 근무하는 재윤은 대학교 때 어머니가 병으로 쓰러지시고 오가 키친 사장의 도움으로 급한 불을 끄게
- ‘나’ 라는 인간은 참 신기해. 나는 내 인생에서 29살의 그 해가 제.......
-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 세상이 원망스러웠고, 치열하게 살아왓다고 자부했던 29살의 나에게 찾아온것이 '원형탈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 맛좋고 때깔 좋게 지낸 29살의 8월 일기 뻑킹 아홉수의 29살의 8월 일기 시작 ! 8월 첫날은 소정이랑 지은이랑 ! 소정이 5시 퇴근인 거 까먹고 6시까지 갈 생각으로 여유 부리면서 준비하다가 "소윤 출발했어?"
- 호주 다녀온 이야기(2) 모래사장에서 편히 쉬어라고 묻어주기까지 하더군요^^ (29살의 겨울을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그려) 낮.......
- 30살이 쓰는 29살 11월 일기 ️ 거기에 백수를 곁들인 (하지만 이제 30살이 되어버린) 29살의 11월 일기 시작 ! 새벽에 갑자기 눈이 떠졌고 우리 해브,,, 맛있는 집밥 드셨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