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케이크 대신 소총 든 19세 스나이퍼 반효진…생일에 ‘그랜드슬램’ 쏜다
[나고야=권준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사격의 첫 금빛 총성이 19번째 생일을 맞은 반효진의 총구에서 울릴지 주목된다. 16세에 올림픽
www.segye.com · 2026.09.20
-
"풀세트 접전 끝 3-2 승리"…태국, 中 제압하고 아시아선수권 2연패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정상은 태국이 차지했다. 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7위 중국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두며 왕좌를...
www.topstarnews.net · 2026.08.30
-
[2026AG] 28일 금메달 후보는...'파리 金' 양지인, 25m 권총 2관왕 조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 선수단은 28일에도 메달 레이스를 이어간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은 오예진, 봉서린과 함께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 시동을 건다.
www.newspim.com · 2026.09.27
-
사격 반효진, 한국 여자 사격 최초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스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파리 올림픽 사격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8·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 역대 한국 사격에서 이를 달성한 선수는 '사격 황제' 진종오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은철,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 3명뿐이다.
www.newsis.com · 2026.08.28
-
“고마웠다. 잠실” 홈구장과 40여 년 추억한 두산, ‘불사조’ 박철순 등 시대별 프랜차이즈 스타와 특별 은퇴식
잠실”두산 베어스는 1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최종전을 마친 뒤 잠실구장의 은퇴식을 열었다.잠실구장은 서울시의 스포츠·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 ·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사업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철거된다.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LG, 두산은 2027년부터 올림픽 주경기장을 대체 구장으로 활용한다.두산은 김원형 두산
sports.donga.com · 2026.10.12
-
'AG 동메달' 태권도 문진호, 월드 그랑프리 68㎏급서 2연속 우승
이로써 문진호는 지난달 무주 그랑프리에 이어 파리 그랑프리까지 2회 연속 정상에 올랐고 올림픽 랭킹 1위를 지켰다. 직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털어내는 값진 금메달이다.
www.newsis.com · 2026.10.11
-
‘육서영 22점’ 한국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 합류
한국 여자배구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26일 중국 톈진의 올림픽센터체육관에서 열린 홍콩과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www.munhwa.com · 2026.08.26
-
태국, 중국 꺾고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2연패…LA 올림픽 직행
대회 1∼3위 태국·중국·일본, 2027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 확보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8위)을 8강에서 꺾었던 태국(17위)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www.yna.co.kr · 2026.08.30
-
‘올림픽 챔피언’ 최가온, 스노우리그 월드 챌린지로 시즌 예열
‘올림픽 챔피언’ 최가온(17·세화여고)이 새로운 방식으로 펼쳐지는 스노보드 무대에 올라 2026∼2027시즌을 향한 첫발을 뗀다.
www.segye.com · 2026.09.14
-
[202AG] 연휴 첫날 금메달 후보는…체조 여서정 '금빛 착지'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 연휴 첫날인 24일 일본 아이치현 전역에서 종목별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여자 기계체조의 간판 여서정은 이날 오후 5시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의
www.newspim.com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