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중국 대표’ 왕빈 35득점+‘브라질 특급’ 호키 22득점 외인 신입생 쌍포 활약…틸리카이넨 감독 체제 삼성화재 첫 승리 이끌다
삼성화재의 새 외국인 공격수 왕빈과 펠리페 호키가 나란히 맹활약하며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체제의 첫 승리를 이끌었다.삼성화재는 1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 이번 시즌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중국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왕빈이 양 팀 최다인 35득점을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11.01
-
[MLB] 김하성·김혜성 결장속...애틀랜타, 다저스 꺾고 1승1패
양 팀의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김하성(애틀랜타)과 김혜성(다저스)은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뒤 교체 출전 없이 경기를 마쳐 포스트 시즌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애틀란타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
www.newspim.com · 2026.10.05
-
V리그 흔드는 亞쿼터 ‘차이나 파워’
아웃사이더 히터 왕빈은 1일 평택 방문경기로 치른 V리그 데뷔전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양 팀 최다인 35점(공격 성공률 63.5%)을 올리며 3-1 승리에 앞장섰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2023∼2024시즌 최우수 윙 스파이커로 뽑혔던 왕빈은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느라
www.donga.com · 2026.11.05
-
시즌 첫 V-클래식 매치 승자는 현대캐피탈…미들블로커 싸움서 최민호-김진영이 우위 점하며 삼성화재에 3-1 승리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현대캐피탈이 이번 시즌 첫 V-클래식 매치서 활짝 웃었다.현대캐피탈은 5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열린 삼성화재와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남자부 라이벌이다. 2005시즌 V리그가 출범한 이후에도 역대 21차례 챔피언 결정전 중 7차례나 맞붙을 정도로 치열한 승부를 거듭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삼성화재의 기세가 꺾이며 양
sports.donga.com · 2026.11.05
-
리그오브레전드 젠지, 한화생명 꺾고 LCK 2연패…7번째 우승
젠지는 오늘(13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었습니다. 1세트에서 양...
news.sbs.co.kr · 2026.09.13
-
‘이제 홈런을 보여줘’ 힐리어드 vs 디아즈…예상보다 더 뜨겁다, 외인 거포가 수놓는 2026 한국시리즈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 2차전서 1승씩 나눠가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만큼 3차전이 중요하다.1, 2차전서 눈부신 타격감을 뽐낸 양 팀의 외국인 거포 샘 힐리어드(32·KT), 르윈 디아즈(30·삼성)에게 시선이 쏠린다.
sports.donga.com · 2026.11.05
-
진짜가 나타났다…프로배구 V리그 흔드는 아시아쿼터 ‘차이나 파워’
아웃사이더 히터 왕빈은 1일 평택 방문경기로 치른 V리그 데뷔전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양 팀 최다인 35점(공격 성공률 63.5%)을 올리며 3-1 승리에 앞장섰다. 후위 공격으로 11점을 올리면서 ‘특급 외국인 선수’ 못지않은 파괴력을 자랑했다.중국 슈퍼리그에서 2023~2024시즌 최우수 윙 스파이커로 뽑혔던 왕빈은 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www.donga.com · 2026.11.05
-
KIA, 삼성 4-2로 꺾고 대구서 마지막 승부…‘3안타’ 한준수, MVP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집중력 있는 타격으로 시리즈를 최종 5차전까지 끌고 갔다.KIA는 30일 전남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 시리즈 1차전을 5-1로 이긴 뒤 2, 3차전을 내리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던 KIA는 이날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시리즈 2승 2패를 나눠가진 양
www.donga.com · 2026.10.30
-
3차전 이후 마운드 운영 계획 바뀐다…원태인·장찬희·양창섭으로 선발 보강하는 삼성 vs 로건 불펜 카드 접은 KT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양 팀 모두 단 한 경기 만에 마운드 운영 계획을 바꿨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60)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을
sports.donga.com · 2026.11.04
-
‘반전카드’ 박승규가 해냈다, PO 3차전 잡아낸 삼성…2년만의 KS행 -1승
[광주=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26)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양 팀의 4차전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데일리 최우수선수(MVP)는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올린 류지혁, 결승타의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오늘의 타격감 상’은 박승규에게
sports.donga.com ·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