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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에 김용관·최창호·차진아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국회의장으로부터 특검 후보 국민추천위원 추천 요청 공문이 내려와 특검법 4조 4항에 명시돼 있듯 학식과 덕망이 있고 각계 전문 이어 "법관 경력을 가진 공정한 판단력, 또 검사경력의 수사 전문성, 헌법학자의 제도적 통찰을 주로 갖춘 전문가들로 추천위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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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
석방을 요청했으나 기각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박찬범 영장 당직판사는 오늘(28일) 이 총회장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사에서 "청구 이유가 없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구속적부심사는 수사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통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이 총회장은 2021년부터 2024년 사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www.mbn.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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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공방' 전면전…친석 "당이 규명" vs 친청 "근거 대라"
친석계가 당 차원의 진상 조사를 요청한 가운데, 친청계는 "근거가 없다면 후보 자격 박탈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권 주자들은 합수본의 의혹 수사 착수 소식에 반응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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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측근 또 구속
김씨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권기창 후보 사조직인 '비전산악회' 회장을 지냈고 권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된 이후에는지지자들이 결성한 골프클럽 '6.1회' 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다만 압수수색 대상과 확보된 자료의 내용, 구체적인 수사 범위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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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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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당대표 때리면 표 나온다? 여당 최고위원 경선 '과열'
친청계 최민희는 연설회에서 김민석을 겨냥해 "2002년 노무현 후보를 퇴출시키고 정몽준 후보 만들기 위해 당을 나간 사람이 있다. 친명계도 다음주부터는 (친명계 후보 5명 중) '버려야 할 2명'을 걸러내는 전략적 투표를 하게 될 것"이라며 치열한 5등 싸움을 예상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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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습 자작극' 정이한 수사 내용 공개한 경찰 "검찰과 협의한 결과"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혐의 사건을 둘러싸고, 무소속 한동훈(부산 북구갑) 국회의원과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이 책임론을 제기하자 경찰이 수사 다소 이례적인 설명인데, 정 전 후보 수사 관련 파장이 커지자 맞대응 성격으로 이를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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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힘 겨냥 “정이한에 공작 의혹…사실이면 끝장”
그는 “적반하장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며 “만약에 모 후보 캠프에서 정이한에게 이상한 제안을 했으면 귀하들은 끝장이다. 이후 경찰 수사 결과 자작극이었음이 드러나 8일 구속됐다.이후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10일 “경찰과 개혁신당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언제 알았는지 밝혀야 한다”며 “선거 전에 알았다면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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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습 자작극’ 정이한父 정근 “언론에 다 나왔구만”…이후 묵묵부답
경찰은 최근 수사 경과를 공개하며 정 전 후보로부터 선거 보름 전인 지난 5월 18일 자작극 관련 첫 진술을 확보했고, 다음 날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재판은 지난해 부산시교육감 재보궐선거 당시 병원 직원들을 상대로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www.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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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PT 트레이너와 공모?
경찰은 정 전 후보 캠프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사건 당일 정 전 후보 건강 상태와 캠프 대응 과정, 이후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등이 이뤄진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다음 날인 지난 4일에는 정 후보 캠프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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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전대 송영길-김용 후보자격 시비 11시간만에 “예외적 허용” 봉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친청(친정청래)계가 송영길 전 대표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후보 자격 논란까지 벌어졌다. 검찰 수사 등으로 인해 당규상 피선거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두 사람을 향해 친청계가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문제를 삼은 것.
www.donga.com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