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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수진 "이소영 부부, 모친에 전세금 2억 빌려줬는데 증여세 누락"
최 의원이 이 후보자로부터 제출받은 재산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2년 이 후보자의 모친에게 전세보증금 마련 명목으로 2억2310만원을 무이자·무서면으로 대여했다 이후 이 후보자의 모친은 2022년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3억2300만원의 전세계약을 신규로 체결했다.
www.newsis.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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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용혜인 사퇴에 "의원 자격도 없어...李, 김승원도 지명 철회해야"
그러면서 이번 개각을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참사로 규정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도 촉구했다. 다만 민주당은 용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현재까지 당 차원의 공식 메시지를 내지 않고 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
www.newspim.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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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강신철 아들, '이모부 찬스'로 7억원대 분당 상가 취득"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20대 아들이 분당 양지마을의 7억원대 상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모·이모부로부터 거액의 돈을 '기획 증여' 받았다고 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겸 천 권한대행은 이날 페이스북에 "강 후보자의 29살 아들이 양지마을 7억원 상가를 매입한 자금 출처를 밝혀냈다. 후보자의 처형과 동서, 즉 후보자
www.segye.com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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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檢에 복수가 목표 아냐"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근거로 한 여권 일각의 비판에 대해 "중요 ...
www.yna.co.kr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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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시간' 된 김지용 청문회…金 "편향수사한 적 없다"
[앵커] 오늘(14일) 국회에서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당초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둘러싼 논란이 국민의힘보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안에서 더 거셌기 때문입니다. 과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반대했던
www.nocutnews.co.kr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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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용혜인 꼬리 자르기로 김승원 '쥐약 게이트' 덮을 수 없어"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14일 "용혜인 꼬리 자르기로 김승원의 '쥐약 게이트'를 덮을 수는 없다"며 김 후보자의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후보자의 의혹들은 "단순한 도덕적 흠결이나 자질 미달의 문제가 아니다"며 "국민을 기만한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장관 낙마 정도로
www.newspim.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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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김승원 검찰 수사기록 요청...15일 브로커 재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승인 청탁 의혹을 들여다보는 경찰이 과거 검찰 수사 기록 확보에... 이수빈 기자, 경찰이 검찰에 어떤 자료를 요청한 겁니까? [기자] 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승인...
www.ytn.co.kr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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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사퇴에 "법사위 돌아와 한동훈 범죄 밝히자"…한동훈 "내 복수 계획만? 정신 차려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9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한 가운데, 여야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고뇌에 찬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김 후보자의 결단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주도했던 서영교
www.mbn.co.kr ·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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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정조준… 국힘, 대여 공세 고삐 [2기 내각 잇단 낙마]
국민의힘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잇단 낙마를 계기로 청와대 인사 책임론을 전면에 끌어올리며 추석 정국에서 대여 공세를 몰아칠 태세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3연속 낙마’ 압박에 나서는 한편, 22일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추석 민심을 겨냥한 여론전에 나선다.
www.segye.com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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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승원 탄원서 접수된 적 없는 걸로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과 음주 운전, 폭언 등이 담긴 탄원서가 당에 접수된 적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고 밝혔다.앞서 김 후보자의 전직 보좌
www.edaily.co.kr ·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