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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입 좀 닫아 2026071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입 좀 닫아 (효윤 : 생후 2554일 / 재윤 해윤 : 생후 1522일) 생리도 끝났잖아 왜이래...
- 20260712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깜짝 방문 20260712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깜짝 방문 (효윤 : 생후 2553일 / 재윤 해윤 : 생후 1521일) 증말이지 행복한 하루였다 :D 마무리 빼고....-_- 전날 애들
- 202607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뭐 이러냐 202607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뭐 이러냐 (효윤 : 생후 2550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8일) 정말 마음대로 되는 게 1도 없네^^^ 블로그 하다보니 10시
- 20260708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쉬는 날! (효윤 : 생후 2549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7일) 생리 터졌으니까 전원 끔...ㅋㅋㅋ 지난 밤에도 에어컨 키고 애들 방 문 다 열어주고 재웠당 그 전날엔 늦게 일어나드니
- 20260716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그럭저럭 20260716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그럭저럭 (효윤 : 생후 2557일 / 재윤 해윤 : 생후 1525일) 또 목요일을 잘 보냈는데 연휴네^^^ 전날 밤 역시 폰 보다가 11시
- 2026070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반 자쀼 2026070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반 자쀼 (효윤 : 생후 2545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3일) 콩쥐 덕분에 이런 호사를?
- 20260706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습해!!!! (효윤 : 생후 2547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5일) 더운 거 보다 습해서 더 짜증남^^^^ 효윤이 라면 먹을 때 국물까지 싹 먹어서 아보미한테 사진 찍으랬는데 늦게 보내줘서
- 20260705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심각하다.. (효윤 : 생후 2546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4일) 부기가 너무 안 빠짐... 전날 집에 오니까 12시 20분?
- 20260702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진짜 느림 20260702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진짜 느림 (효윤 : 생후 2543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1일) 대사야 너 진짜 왜그러니ㅠㅠ 아침에 효윤이 나가서 잠이 좀 깼는데
- 2026070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어휴 더워 2026070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어휴 더워 (효윤 : 생후 2544일 / 재윤 해윤 : 생후 1512일) 이제 슬슬 에어컨 풀가동 할까..ㅠㅠ 전날 짠한형에 식영이형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