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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여름휴가 2 넷쨋날이예요 :) 뭐 특별한 일정은 없고 또 그저 바다수영만이 ㅎ 이날 아침은 호텔앞 카페에서 먹었어요 지안이가 호텔에서 조식 먹고싶다고 ㅎ 거긴 인당 20유로라,, 아침을 글케 내고 ㅋ 그래서 카페에서 3인분 시켜서 대략 20유로대로 해결 ㅋㅋ 이날도 일찍부터 움직여서 역시나 아직 한산 이날은 전날보다 쬠 더 비싼 데로 왔어요 역시 의자가 넘 편하고 서비스도
- 아버지 조식 수랏상은 레토르트 식품으로, 점심은 던킨의 베이컨에그<핫잉글리쉬 머핀>으로 해결! 30대가 지나면 건강도 훅!~~ 체력도 훅!~~ 간다더니 자정을 넘기지 못하고 딥슬립 고고씽했는데도, 오늘 8시 넘어 일어났다 건강에 이상있나? 한의원가서 진맥잡고 약한재 지어먹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며 모닝 유자차 한사발을 들이켰다. 원두케이스의 재활용^^ 언젠가 쓸 일이 있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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