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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브리핑] 이 대통령, '韓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세부전략 들여다본다 손금주, 한승혁, 김선희 변호사 등이 발제를 맡아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책 과제와 방송미디어통신 진흥과 규제 현안, AI시대 정보보호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디지털미래연구소와 마이SQL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비롯해 오픈소스와 개발자 생태계 확대를 위한 주요 방향성과 이니셔티브, 한국 시장에서 선보일 기회와 가치에 대해 제시할 예정입니다.센드버드는 9일 서울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정구승 변호사, 이석현 시사평론가,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래서 이걸 오히려 경쟁을 안 하고 봉합하려는 이들이 좀 한국 정치를 정상화하려는 사람들의 적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금 유튜브로 보시는 분은 손수호 변호사 우측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 손수호> 얼굴이 있었죠.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하고 불만을 제기하고 불복하고 재산 미리 빼돌려서 해외로 다 떠나고 해외 나가서 한국 비난하고 이런 경우들은 정말 화가 많이 나는 거죠.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근데 한국 고교 야구도 서로 조롱하면 안 된다는 룰은 있긴 있습니다. 있는데 그걸 현장에서 제대로 그거를 집행을 안 하는 거예요. ◇ 박재홍> 통합 보수의 통합을 맡고 있는 서정욱 변호사 말씀까지 들었습니다. 박재홍의 한판승부 승부사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요즘 강수영 변호사 너무 화제가 돼 가지고. ◆ 강수영> 여러모로 제가. ◇ 박재홍>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게 여야가 바뀌면 나올 수밖에 없는 얘기고 한국 정치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선거 운동해도 아무 제약이 없잖아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그러니까 과거에 왜 한국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MOU 잔뜩 해서 우리가 이만큼, 근데 지금 MOU도 없고 단지 90도로 큰절을 한 거예요. 오늘 함께해 주신 우리 김수민 평론가님, 이상민 크리에이터, 정옥임 의원님과 장윤미 변호사 네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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