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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14년 희로애락 딛고 KIA에 새 둥지 튼 하주석 KIA가 오른손 불펜투수 이형범(32)을 내주고 한화에서 내야수 하주석(32)을 받는다.
- [핌in광주] KIA 이범호 감독 "하주석, 로그 상대 약해 '수비 강화' 정현창 대신 선발" [광주=뉴스핌] 유다연 기자=KIA가 두산과 4위 쟁탈전을 앞두고 수비를 강화했다. KIA는 1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두산과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 [핌in광주] '3출루' KIA 하주석, 첫 경기 만에 합격점...유격수로도 실험대 [광주=뉴스핌] 남정훈 기자 = KIA 이범호 감독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하주석의 첫 경기를 지켜본 뒤 짧지만 강한 한마디를 남겼다. KIA는 지난 23일 우완 불펜투수 이형범을 한화로 보내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후반기 반등을 위한 승부수였다.
- [핌in대전] KIA로 트레이드 된 하주석, SNS 통해 한화 팬들에 작별 인사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KIA로 트레이드된 하주석(32)이 한화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지난 23일 한화는 KIA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 내야 보강 바라본 KIA, 베테랑 하주석 트레이드 영입… 한화에 이형범 보냈다 깜짝 트레이드다. 독수리로만 15년을 보낸 원클럽맨이 광주로 향한다. 프로야구 KIA가 내야진 보강을 위해 하주석을 품었다. 23일 한화에 우완 투수 이형범을 내주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하주석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라운드 전체
- “현장이 콕 짚었다” 내야 센터라인 부침에 급물살 탄 KIA 하주석 트레이드 영입 KIA가 먼저 하주석 카드를 염두하고 한화에게 제안했다. 논의의 출발점은 현장이었다.
- [핌in광주] 한화 내야수 하주석↔KIA 불펜 이형범 맞트레이드...가려운 곳 긁었다 [광주=뉴스핌] 남정훈 기자 =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KIA와 한화가 전격적인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했고, 한화는 우완 불펜투수 이형범을 품으며 서로 부족했던 전력을 보강했다.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
- '임찬규 15승' LG, 두산 꺾고 4위 확보… 기아도 대승 기아 타선에서는 김도영(6타수 3안타 3타점), 하주석(4타수 2안타 3타점)이 빛났다. 정규리그...
- ‘내야 강화’ KIA-‘불펜 보강’ 한화 카드 바꿨다…이형범↔하주석 1대1 트레이드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력 보강을 고민하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우완 투수 이형범과 내야수 하주석(이상 32)을 트레이드했다.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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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준PO 1차전…이범호 감독 “도영이는 알아서 잘하니깐”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규성(2루수)-김호령(중견수)-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출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