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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운세 과로로 건물이 빙빙돌아 어지러워도 시간이 없어 병원가는것도 차일피일 미뤄가며 주민들 스케줄에 맞춰 살던 나였는데 그 이름없는 사람 덕분에 11년 봉사 하던 것을 미련없이 하루만에 딱 내가 갖고있는 그릇 이상으로 열과성을 다해서 딱 삼일 아프고 해탈했다. 내 걱정 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앞으로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
- [모과뜨개] 샬라 올리가디건 후기 웬걸 꽈배기무늬가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이만큼.. 진짜 최고으 도안..! 이틀만에 소매분리 사실은 내가 입으려고 떳었다... 삼일차.. 몸통도 엄청많이뜸..!! 다뜨고 ㄷ오만떼만꼿에자랑 ㅎㅎ 진짜 너무이쁘지않나요? ㅎㅎ 영롱...!!
- 요즘 나의 점심시간은 그래도 하루만에 다 해결이 안되면 점심시간 2회를 투입해야 한다. 그리고 2-3회 정도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이다. 보통 아이들이 뭐 사달라는 거 사러 가거나(문제집, 먹을거리, 기타 생활용품 등등) 내가 가고 싶은 곳에서 먹고 싶은 걸 먹으며 지낸다.
- 마켓 컬리 배송 오류 후기 그래도 만원할인이면 사야지...ㅇㅇ 마침 집에 대패 삼겹살이 똑 떨어져서 고기만 꽉꽉 눌러담아 4만원치 할인받아서 3만원 정도에 구매~~ 하루만에 택배가 왔다 고기류라 옮겨 담아야 내가 실수했다기엔 너무 나도 관심 없는 첨보는 목록들 반면 나의 고기고기한 주문 목록... 내 고기 돌려줘...!
-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내가 좋아하는 반전 추리소설류.. 가볍고 편하게 단순히 ”재미“를 얻기 위해 읽었고 그 목적에 충실했다. 재밌고 궁금해서 하루만에 다 읽긴 했지만 엄청나게 내 취향은 아니었다.
- 스타벅스 텀블러 키링 미니어처 이게 아직 왜 있나요 (당일 실패함) 그렇게 내 기억에서 미니어쳐 텀블러 키링이 지워지고 있을때쯤 내가 잘 못 봤나? 왜 아직 남아있는거죠? 내가 원했던건 버터 옐로우 색상이었잖아.. 하면서 다시 한번 지갑을 지켜보는.......
- 직관후기 : 2025-26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우리카드-현대캐피탈 재작년에도 봄배구 구경을 위해 주말 저녁 장충을 찾아온 기억이 (그때 신호진 엄청 잘했던 기억이 ㅠㅠ) 전날에 장충에서 GS 홈경기가 있었는데 하루만에 우카 홈구장으로 변신. 예매가 치열할것 같아서 일단 빈자리 눈에 띄는대로 잡았는데 장충은 내가 올때마다 매진이라고 해놓고 2층 뒤쪽에 빈자리가 꽤 있고 이번에도 그랬다.
- 안경 안쓰고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40년 베테랑 종로 안경점 그러던 내가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자연스레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한다. 이게 바로 '노안'이라는 거구나 싶은 요즘이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면허증 갱신이 있었다. 그리고 이 안경은 단 하루만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시험에 통과되기 위해서만 초점을 올린 집앞 안경점과 나의 선.......
- 진료기간 연장 됐다. 그래도 내가 불편 하다고 하니까 염증이 조금 보인다는 소견으로 신청 해줬는데 하루만에 승인 됐음. 8일까지 배스킨라빈스에서 토스 결제하면 결제건당 3천원씩 할인 해준다길래.
- [포푸리 트릭스터] No.20 사팔뜨기 골룸바지 130부터 180까지 하루만에 찍고 인궁셋으로 2차전직에 혼탑도 50층까지 밀었다죠 양키우기 쉬운걸까 내가 고인걸까 인궁셋 그만쓰고 고블깨긴 귀찮아서 스피릿츄얼깡도 해봤는데 막상 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