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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오히려 윤리위는 장동혁 대표 중징계 절차에 착수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근거로는 부정선거 주장하고 내란 옹호하는 거 당에 피해 주는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진짜 독립 기구가 지금 된 상황이에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안에서 서로 싸우고 이런 것들은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 일단 얘기를 하고 있고.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지금 이렇게 해서 결국 결과는 10억 이하 6억 규제를 피해 갈 수 있는 노도강 지역의 집값이 또 올랐잖아요. 많이 올랐죠. 공급도 진짜 닥치고 공급하고 하고 있고. ◇ 박성태> 서울에서. ◆ 윤희숙> 전월세 규제도 많이 풀고 있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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