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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기후정의... 한 대학생 활동가의 문제의식 '노고지리'와 작당모의 단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서강대학교 노고지리는 2022년에 만들어졌는데요. 노고지리에서 하는 활동은 크게는 두 가지예요. 그 외에는 격주로 열리는 팔레스타인 연대하는 집회에 간다거나, 9월 기후정의행진, 퀴어퍼레이드 이런 연대활동도 해요.
- "우리 같은 여성들 돕고 싶다"…연대로 싸운 김복동·길원옥 길원옥 할머니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없는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냈다. 데 쓰였고, 2021년부터는 팔레스타인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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