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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오픈 1R] 올 첫 국내 무대 선 황유민, 6언더파 선두권 출발…“LPGA 신인왕? 우승이 먼저!” [인천=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스폰서 주최 대회를 맞아 올해 처음 국내 무대에 선 황유민(23)이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황유민은 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1600만 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 김효주·황유민, KLPGA 투어 롯데 오픈 공동 2위 출발 김효주는 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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