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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세 살 딸 살해 후 입학 위장한 친모…징역 13년 [기자] 세 살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A 씨. 법원은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를 받는 A 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보호자인...
- 3살 딸 살해 후 야산에 6년 암매장…친모 징역 13년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한 뒤 남자친구와 공모해 시신을 유기한 30대 친모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박지영 부장판사)는 오늘(21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아동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
- 회사 쓰레기통에 신생아 버린 친모… 검찰이 직접 출생신고 상가 화장실에서 출산한 직후 영아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구조된 아이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친모의 친권을 정지하고, 병원 등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피해 회복을 지원했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
- 8살 딸 하교 늦었다고 흉기 위협…상습 학대 친모 징역 3년 어린 딸을 흉기로 위협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5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판사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여름 청주의 자택 욕실에서 당시 8살이던 B양이 하교를 늦
-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에 도경완 "알 수 없는 불안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벌인 투자 사기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도경완은 11일 장윤정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가족 여행기를 소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저희 가족은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며 "이번 여행은
- '생후 4개월 해든이 사망' 친모 항소심 7일 시작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광주고법 형사2부(재판장 황진희)는 오는 7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A씨
- 생후 52일 딸 홀로 두고 술 마시러 간 20대 친모 법정구속 지인과 술을 마시기 위해 생후 52일 된 딸을 집에 홀로 남겨두고 6시간가량 외출했다가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 "할 말 많지만…" 장윤정, 친모 투자 사기 논란에 끝내 눈물 앞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장윤정과 화해한 것처럼 꾸며 투자금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생후 하루 신생아 영하 날씨에 유기…외국인 친모 징역 3년 6개월 대구지법 경주지원[화면=연합뉴스TV 자료][화면=연합뉴스TV 자료] 생후 하루 된 신생아를 영하의 날씨에 야외에 버려 숨지게 한 중국인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늘(22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 “생후 6일 딸, 내가 암매장” 40대 친모 2심도 무죄…왜? 생후 6일 된 딸을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사기관이 해당 아동의 시신을 못 찾았기 때문이다.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주호)는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 대해 검사의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를 이유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