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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함의 극치인 다알리아꽃 모여서 한 송이 꽃이 된 다알리아~~ 마치 바둑판 같기도 하고, 어릴적에 라면 끓여 먹고 난 후 라면 겉 포장으로 방석을 만들었던 옛 추억도 떠오르게 만드는 애송이 다알리아~여인네 치맛자락
- 살풀이 춤 - 죽은 이를 위한 세례 가슴으로 얼싸안아 아스라이 저생으로 날려보내는 한 마리 호접인 양 망자의 넋 곱게 씻어 드리운 하얀 모시 손수건 모진 세월 한숨에 짓눌려 눈물도 말랐던 이 땅을 박차고 여덟 폭 치맛자락
- 부안 유체꽃 향기 계화도 들녘에 부안 유체꽃 향기 계화도 들녘에새 색시 연분홍 코 박신 싣고 꽃가마 타고 시집갈 때 연지 곤지 찍고 분바르고 새색시 사뿐사뿐 걷는 치맛자락 휘~ 날릴 때 나오는 그 향기와 어찌 아니
- 보는대로 마음먹는대로 길가의 나뭇잎들이 가을 치맛자락 끝을 꼭 잡고 수명을 다해 놓칠 때까지 안가힘을 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명품 단풍들이 제 눈동자에 빠져들어 오네요 멋지다! 훌륭해!
- [무용] 국립무용단 <묵향> (2016.10.7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치맛자락 아래 살짝살짝 비추이는 버선코에서 호흡은 잠시 멈추.......
- 타는 여자인가봐 가을 타는 날에 잠못들고 뒤척인 것은 이리 저리 만지면 같은 터질것 그리움으로 타는 여자인가봐 가을 모든 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단풍잎 빨간 떨어진 길을 걸을때 추억 밟으며 치맛자락 드라마다시보기 영화추천 재미있는영화 다시보기사이트 영화다운로드 요즘영화 그리움으로 여자인가봐 가을 타는 모든 것이 채워져도 빈것같은 허전함이여 노란 은행잎 길을 떨어진 추억 걸을때 밟으며 치맛자락
- [청도 갤러리 카페.. 아트 23.5..] 정길영 작가의 멋스러운 오브제, 작품들이 가득한 아트 갤러리.. 청도 넘어 헐티재로,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쐬러 가입시다.. 봄처녀 치맛자락 헤치며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후~.. 덩달아 그저 엉덩이가 들썩들썩 대는 중년 아자씨 준팔이..
- 12선녀탕과 두문폭포 고운 여인의 치맛자락 살짝 들쳐보듯 올려다 보니 파란 하늘과 맞닿은 응봉 1208m이 내려다보고 있고, 아리따운 선녀들의 나신을 쓰다듬던 물은 비취빛 물감을 풀어놓은 듯 아름답기만
- 강원도 12선녀탕계곡과 안산 산행기/등산코스 - 백송 전병옥 고운 여인의 치맛자락 살짝 들쳐보듯 올려다보니 파란 하늘과 맞닿은 응봉 1208m이 내려다보고 있.......
- [신혼여행 in 로마]첫째날. 바티칸박물관 눈으로 쫒기 바빴다그 옛날 어떻게 이렇게 설계를 했을까..자연 채광을 이용해 내부를 밝히고 신비한 분위기까지 조성한다.돌로만든 조각이라고는 생각이 안들만큼 섬세한 표현흩날리는 치맛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