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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인연 미끼로 당권 욕심?" 박근혜 찾은 정점식 직격 그는 "그 뒤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박근혜 정부는 검찰을 시켜 또다시 나를 얽어맸으나 최순실 파동으로 박근혜 정권이 무너지면서 나는 항소심에서 무죄로 살아났다"라고 주장했다.
- 與 "호남 아닌 영남에 투자해도 반대했겠나" 국민의힘은 이번 프로젝트를 박근혜 전 대통령 때 '최순실 게이트'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기업의 팔을 비틀었다면, 탄핵과 형사처벌까지 가능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그거를 이제 최순실 씨에게 지나가던 분이 이렇게 한 표현이 있지만 그게 이제 방송에서 저희가 얘기하기에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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