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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극우가 온다』 독서토론 경복궁까지 가는 택시 안에서 잠시 더위를 잊었다. 찜통 속에 들어있는 것 같은 날씨였다. 토론도서 『1020 극우가 온다』의 저자 정민철은 20대 세대 커뮤니케이터다. 이 책은 청년 세대가 극우적 주장에 끌리는 현상을 SNS 알고리즘, 숏폼 콘텐츠, 혐오와 세대 갈등의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 청년 영화인의 첫 무대, FHFP 2026 영화제가 열립니다 "전국 23개 대학, 약 2,500명의 청년 창작자가 만든 단편영화를 단 1,000원에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열립니다." 그냥 영화를 보러 가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청년 영화 창작자와 예비 영화인을 위한 창작·교육·교류 거점으로 영역을 넓히려고 합니다. FHFP 2026 영화제가 그 첫걸음이에요.
- 유기성 목사 집회일정/8월8일(토)밤7:30분-마가의다락방교회 마가의다락방교회 청년 여름 산상선회 *강사 : 유기성 목사님 (선한목자교회 원로) 2026년 8월 8일 (토) 밤 7시 30분 세상을 이기고 천국을 쟁취하라 "2026 마가의다락방 마가의다락방교회 본당 마가의다락방교회 인천광역시 서구 서달로20번길 67 헌금 안내 우리은행 1005-903-370147 마가의다락방교회 ▲바로가기 서부여성회관역 앞에서 마가의다락방 가는
- [창원 강사섭외]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요!" 청년도전지원사업 DISC를 활용한 의사소통기술 창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대상 DISC 의사소통 교육 후기 창원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DISC를 활용한 의사소통 기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요. 이런 피.......
- [책 리뷰] 톨스토이 단편집 연대기적으로 잘 정돈된 목차를 따라가다 보면 청년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변화해 가는 작가의 사상적 깊이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습니다. 수록작 중 하나인 가족의 행복은 톨스토이가 결혼하기 삼 년 전 청년 시절에 집필한 단편 소설입니다. 대.......
- 지방으로 향한 공공외교… 외교부가 묻고 학생들이 답하다 . ※ YouthFULL Tomorrow : 청년들(Youth+Full의 합성어)이 만들어 가는 미래(Tomorrow)를 의미 외교부는 지난 4월 YouthFULL Tomorrow 등 서울 소재 국내 대학을 방문해 청년 밀착형 공공외교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외교부 고위 인사가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지방 대학을 찾았다.
- 서울시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알차고 좋아! 평소에 "내가 받을 수 있는 청년 혜택이 뭐가 있지?", 혹시 몰라서 못 받고 있는 지원은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으시죠? 서울시 청년정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둘러보고 왔습니다. 2026년 7월 10일(금)
- 마가의다락방교회 7월12일(주일) 집회 일정표 마가의다락방교회 7월 12일 (주일) 집회 *8시 - 박찬희 목사님 *10시 - 위성조 목사님 * 12:30분 - 박찬희 목사님 *2시 30분 - 박찬희 목사님 (청년) 마가의다락방교회 ▲바로가기 서부여성회관역 앞에서 마가의다락방 가는 방법 ▲바로가기 ▶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은행 1005-903-370147 (마가의다락방 교회) 인천 서구 서달로20번길 67 032
- 걷기 예찬 형욱이가 청년 두부와 콩물을 주었다. 고급 지고 담백한 맛이 형욱이를 닮았다. 고마워. 새벽시장에 가서 콩물과 우묵을 사고 문어도 큰 걸로 한 마리. 바느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하지만 오늘은 이만. *걷기 예찬 법정 스님의 책에서 처음 이 책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 걷기 예찬 형욱이가 청년 두부와 콩물을 주었다. 고급 지고 담백한 맛이 형욱이를 닮았다. 고마워. 새벽시장에 가서 콩물과 우묵을 사고 문어도 큰 걸로 한 마리. 바느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하지만 오늘은 이만. *걷기 예찬 법정 스님의 책에서 처음 이 책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