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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판단력비판(判斷力批判) 제1권, 1장. 저자(著者)의 서문(序文), 1. 순수이성비판(純粹理性批判)과 실천이성비판(實踐理性批判), 탁양현 옮김
순수이성비판(純粹理性批判)과 실천이성비판(實踐理性批判) 우리 인간존재(人間存在)가, 천지자연(天地自然)의 어떤 선험적원리(先驗的原理)로부터 인식(認識)하는 능력(能力)을, 순수이성(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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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34장. 대도범혜(大道氾兮) 기가좌우(其可左右), 탁양현 옮김
대도범혜(大道氾兮) 기가좌우(其可左右) 대도범혜(大道氾兮)하며 대도(大道)로서 ‘위대(偉大)한 도(道)’는 온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범일(氾溢)하며 흘러넘치듯 가득하므로, 大道氾兮,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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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中庸), 2장. 도야자(道也者), 탁양현 옮김
도야자(道也者) 도야자(道也者)하며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도(道)라는 것은, 불가수유리야(不可須臾離也)하며 수유(須臾)의 잠시(暫時)라도 자기(自己)에게서 분리(分離)될 수 없으니,
blog.naver.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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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장.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 탁양현 옮김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 곡신불사(谷神不死)하며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만물(萬物)을 생성(生成)하는 ‘계곡(溪谷)의 신(神)’으로서 곡신(谷神)은 불사(不死)하며 결(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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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장. 천지불인(天地不仁) 불여수중(不如守中), 탁양현 옮김
천지불인(天地不仁) 불여수중(不如守中) 천지불인(天地不仁)하며 천지(天地)는 억지로 인자(仁慈)한 척하지 않으므로, 天地不仁, 이만물위추구(以萬物爲芻狗)하며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만물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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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차이(差異) 그리고 반복(反復) 제1권, 2장. 서론(序論), 11~15, 탁양현 옮김
천지자연(天地自然)의 자연법칙(自然法則)에서, 반복(反復)을 기대(期待)하는 것은, 금욕(禁慾)과 극기(克己)를 주장(主張)하는, ‘스토아학파(學派)’의 대표적(代表的)인 오류(誤謬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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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논어(論語, 논리論理와 어록語錄) 제1권, 제3장 팔일(八佾), 11~15, 탁양현 옮김
천(天)에게 지내는 교사(郊祀)와, 조상(祖上)에게 지는 채제(禘祭)의, 진정(眞正)한 의미가치(意味價値)를 아는 자(者)라면, 천지자연(天地自然)의 이치(理致)도, 자기(自己) 손바닥을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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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1권, 15장. 미묘현통(微妙玄通) 폐불신성(蔽不新成), 탁양현 옮김
미묘현통(微妙玄通) 폐불신성(蔽不新成) 고지선위사자(古之善爲士者)하며 옛날에 도(道)를 체득(體得)하여 잘 행위(行爲)하는 자(者)는, 古之善爲士者, 미묘현통(微妙玄通)하며 천지자연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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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1권, 8장. 상선약수(上善若水) 기어도(幾於道), 탁양현 옮김
처중인지소오(處衆人之所惡)하며 오히려 중인(衆人) 대중(大衆)들이 혐오(嫌惡)하는 가장 낮은 장소(場所)로 흐르며, 處衆人之所惡, 기어도(幾於道)하며 그래서 스스로 저절로 늘 그러하는 천지자연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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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자연>
있고 없음은, 서로를 낳아주고 어렵고 쉬움은, 서로를 성립시켜주고 높고 낮음은, 서로의 고하를 알려주고 음과 성은, 서로의 조화를 이루고 앞과 뒤는, 앞이 있어야 뒤가 따르는 것이다. - 도덕경 - 아름다운 것은 추악함이 있기 때문이요. 착한것은 불선이 있기 때문이다. 우열은 오직 비교
blog.naver.com · 202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