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클럽창비]1주차 : 클럽 창작과비평 1장 오픈! #창비 #창작과비평 #클러버 #클럽창비 #2020년봄호 #창비_2020년봄호 #창작과비평_2020년봄.......
- 클럽 창작과비평 제1장클러버 봄2020 #봄 계간지와 굿즈 도착 내칭구랑 같은 종친인가 인자 돌림이네 ^^ ㅡ사랑을 위한 되풀이ㅡ 더 많은 아름다움이 있다 젤 먼저 일고 싶은 부분~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마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난리다. 쏟아지는 정보들은 끝이 없다. 이렇게 큰 일이 있기 때문에 정보의 홍수를 더욱 실감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계간지를 찬찬히 읽고 조금 느리게 소화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 이었다. 2019년 겨울호를 다 읽고 나니 ‘책머리에’의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촌평] 책 읽는 사람이 줄어들었다 해도 좋은 책은 계속 출간되고 있다. 창작과비평의 [촌평] 코너는 다양한 책들을 소개한다. 그 중 강연실의 “인간의 얼굴을 한 미래학을 향하여”는 전치형, 홍석욱의 를 소개한다. 2019년과 2020년은 과거의 많은 영화에서 미래의 상징이었다. 블레이드 러너를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레포트] 매주 정해진 과제 덕에 2019년 겨울호를 열심히 읽고 있다. 낯선 이야기도 있고 익숙한 이야기도 있는데 차근차근 읽어보니 책의 무게가 더 무겁다. 사회를 문학으로 읽어 내는 노력 속에서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리고 겨울호를 읽으며 읽고 싶은 책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그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문학초점] 창비 2019년 겨울호에서는 1권의 소설집, 2권의 장편소설과 3편의 시집을 소개한다. 연초가 되니 연말의 들떴던 기분이 가라앉았다. 연말에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는데 너무 애쓰다보니 뜻깊은 한해였는데도 뭔가 제대로 이룬건 없는건 없는 것 같이 내 한 해를 감정하게 되었다. 그래서 연초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논단|현장] 2019년 겨울호 창작과 비평의 논단과 현장 코너 글은 총 5편이다. 논단: - 김종엽 “조국사태, 대학입시 그리고 교육불평등” - 존 란체스터 “‘보편적 기본소득’이라는 새롭고 좋은 아이디어” - 정영환 “4.24 교육투쟁과 재일조선인의 민족교육” 현장: - 안병진 “미국 민주당 경선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작가조명] 2019년 겨울호 창작과비평 작가조명 코너의 주인공은 은희경 작가였다. 내가 읽은 은희경 작가의 책은 소설집 한 권 뿐이지만 그녀를 알게되기엔 충분히 강렬했다.
- 클럽 창작과비평 프롤로그 [새로운 현실, 다른 리얼리즘] 창작과비평 2019년 겨울호의 특집은 “새로운 현실, 다른 리얼리즘”이다.
- [클럽창비]황인찬 시인에게 하고픈 3가지 질문 오늘은 창작과비평 2020년 봄호의 작가조명을 읽고 느낌점을 나누고 작가에게 하고픈 추가 질문을 해보려해요 창작과비평 2020년 봄호의 작가조명을 읽고 황인찬이라는 시인에 대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