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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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ㆍ 공광규 안부 ㆍ 윤진화 밤 산책 ㆍ 조해주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ㆍ 김종삼 역광의 세계 ㆍ 안희연 서시 ㆍ 이성복 이마 ㆍ 신미나 못 박힌 사람 ㆍ 김승희 우리는 매일매일 ㆍ 진은영
blog.naver.com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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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과거와 현재가 함께하는 공존의 신비에 대하여 - 롤랑 바르트 [밝은 방] - (feat. 푼크툼)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진은영 산문 -> 정말 보석 같은 책. 올해 읽은 수 많은 책들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넣고 싶을 정도로 정말 인상 깊게 읽은 책이다.
blog.naver.com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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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물질적인 밤, 이장욱
이제 내 책장엔 주하림과 진은영 몇 권만 남아 있다.) 여하튼ㅡ 당시 내게 깊은 인상을 남긴 한 사람이 바로 이장욱이다.
blog.naver.com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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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내 것이다. 그러나 나는 세계에 꼭 들어맞지 않는다.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진은영 산문 -> 이 작품은 최근에 읽은 책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인상깊은 책이다. ->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blog.naver.com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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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네잎클로버 들판, 진은영
을 뜯어 먹는 토끼들이 보인다 바다에는 바다보다 큰 배가 보인다 시간이 주름 가득한 흰 개의 얼굴로 짖는다 내가 지나가는 모르는 고장의 동맥이 또 끊어진 것 같다 쏟아지는 피에 거구의 여신이 드레스를 깨끗이 빨고 있는 것 같다 이놈의 세계는 매일매일 자살하는 것 같다 아무리 말려도 말을
blog.naver.com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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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옷장 속에서, 진은영
옷장 속에서 사랑을 했네 하늘의 흰 무릎이 내려와 땅의 더러운 무릎에 닿았네 간지러워 나무들은 재채기했네 가슴이 부끄러워 두 개의 언덕으로 솟아났네 놀라서 구름은 달아나고 아름다워서 웃음이 흩어졌네 아아 너무 웃어 비가 내리네 하얗고 더럽고 무서운 알몸으로 나는 쏟아졌네 흐르는 별들처럼
blog.naver.com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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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망 중, 진은영
머릿속에 놓인 누군가의 일기장 펼치면 한 줄도 씌여 있지 않다 무기력의 종이 위에 나는 따스한 손바닥으로 펜을 쥐었어, 부화시키려고 그가 살아야 할 이유의 알들을 그거 알아? 나는 생쥐가 파충류인 줄 알았어 그거 알아? 나는 이 별이 내 별인 줄 알았어 그거 알아? 내가 남자인 줄 알았
blog.naver.com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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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안산시 인문학 살롱
일정 & 회비 일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회비: 월 60,000원 (하나은행 46791023207207 진은영) 인원: 10명 (선착순 모집) 신청: 댓글 또는 문자 진은영 010-6233-0446 장소 안산시 자이 아파트 2차 상가 참여 대상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 진행 방식 1.
blog.naver.com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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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안산시 인문학 살롱
일정 & 회비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8시 회비: 월 60,000원 (하나은행 46791023207207 진은영) 인원: 10명 (선착순 모집) 신청: 댓글 또는 문자 진은영 010-6233-0446 장소 안산시 단원구 광덕동로 61 중앙프라자 4층 아트 & 네이쳐 참여 대상 영화와 책을 사랑하는 모든 분 진행 방식 1.
blog.naver.com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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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진은영
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4878&sfnsn=mo
blog.naver.com ·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