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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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집들이/반셀인/유행템 때려박기/실링팬/다운라이트/대면형주방
반셀인 인테리어가 끝나고 일주일 즈음.. 사정상 입주청소 당일에 이사를 들어와야해꼬.. 입주청소날은 전기기구 설치도 있었다... 밤 11시가 넘어서야 이사를 마쳤고 친정에 애를 맡겨서 델리러 밤의 어두움을 뚫고 달려가야해따...
blog.naver.com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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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그림들
옥수수는 정말 맛있어- 아마 지지난주 일요일 밤 즈음- 이런 세상에서라도 친절함을 잃지 맙시다. 장마가 정말 허무하게 끝났다.
blog.naver.com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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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그림들
아마 4월 중순 즈음. 바람이 불어서 벚꽃잎이 날릴때 즈음. 그래도 인생 꽃길을 이렇게 걸어본다. 요즘 다시 러닝을 시작했다. 간장치킨 다리. 이른 타이밍인가- 적당한 타이밍인가- 지지난주 토요일 즈음 그림이구만. 낮에는 페인트를- 밤.......
blog.naver.com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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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잡고 있던 뜨개 망... 울면서 다시 실 고른다.
(뭔가 그림이나 책 읽기는 일과 관련된 것 같아서 취미인 듯 아닌 듯 하단 말이지...) 2024년 밤 산책에서 가을이 느껴질 즈음 남표니에게 올해엔 꼭 옷하나 떠줘야지 하는 근본없는
blog.naver.com ·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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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마롱 글라세 블랙티' (Osulloc 'Marron Glace Black Tea' TB)
홍차(인도산 88.1%, 제주산 11.9%), 설탕, 향료(단팥향), 밀크향향료제제, 밤분말, 알밤향 10월 중순 즈음, 오설록에서 나온 가향차 신상 3종 중 하나. 티백을 꺼내둔 채로 잠깐 방치했더니 밤.......
blog.naver.com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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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붕어낚시
그리고 밤 9시 즈음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월척붕어 한 마리 힘차게 제압했지만 옆으로 째는 입질로 낚싯대 3개가 뒤엉켜 버렸네요. 그 뒤에 입질도 없습니다.
blog.naver.com ·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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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흐르는 강물 따라 떠나는 여행
차를 타고 여행 가기에는 낭만이 없어 보이고 걸어가기에는 너무 멀고 늦고 그래서 두 바퀴로 여행합니다. 2박 3일 간단하게 짐을 파킹하고, 친구와 둘이서 마산 터미널에서 밤 11시 잠 한숨 못 잤습니다.ㅠㅠㅠ 완행버스 같은 우등버스는 새벽 3시 40분 즈음 부천터미널에 우릴 내려 주었습니다. 굴포천을 따라 아라서해갑문으로 갔습니다.
blog.naver.com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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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여행 10월 날씨, 온도, 옷차림
10월 프라하 여행 일정 일단 여행 일정은 10월3일~10월10일까지였는데, 첫날은 밤 비행기 도착으로 별 다른 일정이 없었고 마지막 날에는 다른 나라에서 스탑오버 예정이라 사실상 프라하에는 10월9일까지 머물렀음 1.1일차 프라하 여행 첫 째날 밤 비행기로 9시 즈음 프라하 공항에 도착예정 10월이고 밤 도착이었으나 바로 숙소 들어갈 거라서 그냥 적당하게 입고
blog.naver.com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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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름, 사랑, 슬러시, 그리고 파리
어느 정도였냐면, 출국 전 날엔 해외여행 처음가는 사람 마냥 설레서 잠을 못잤다..ㅋㅋㅋ (일 때문인 것도 있었지만) 밤 꼬박 새고 경유지인 애틀랜타공항 도착. 한 7시간 자고 파리 도착할 때 즈음 되니, 프랑스 땅엔 해가 뜨고 있었다. 시작부터 너무 황홀해..
blog.naver.com ·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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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운동 기록
금요일부터 방학 일정이 시작되면서 점심 때 즈음 출근하고 일정 마무리하고 퇴근후 집에 돌아오니 5시가 조금 넘더군요. 병원가서 구내염 완치 판정을 받고 집으로 귀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저녁 먹고 울딸과 아이스크림 가게 놀이도 하고 거실 청소도 같이 하고, 그 후 씻기고 재우고 나니 시간이 거의 밤
blog.naver.com · 202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