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마사지숍 차려놓고 '한·중여성 인신매매'…美서 중국계 여성 총책 중형 미국 미시간주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한국인과 중국인 여성들을 상대로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한 중국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4일(현지 시간)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진징위(46)는 지난 7월 범죄조직 운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지 않는 답변을 했지만 3일 징역 4
- 원주 '세 모녀 살인미수' 10대 1심서 중형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오늘(20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16살 A군에게 징역 장기 10년·단기 7년을 선고했습니다. A군은 지난 2월 강원도 원주의 한 아파트에서 동창생 B양의 집에 침입해 B양과 어
- 신형 아반떼 몰아보니… 중형 세단으로 공간-승차감 진화 사실상 중형 세단으로 진화했다.” 1995년 최초 출시 이후 줄곧 ‘국민 첫 차’로 불려 온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신형을 25일 2시간 넘게 몰아보고 느낀 인상이다.
- 케이조선, 5100억 규모 중형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 수주 케이조선이 유럽과 중동 소재 선사로부터 약 5100억원 규모의 중형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6척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 법원, 계엄 지휘관 5명에 중형 "다신 내란 가담 못하게" 12·3 내란의 밤 헌법기관인 국회와 중앙선관위원회를 침탈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계엄군 지휘관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윤석열 내란 발생 약 1년 8개월 만이다. 내란전담재판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2시 김 전 단장
-
‘인천 이슬람사원서 7·9세 형제 성폭행’ 외국인, 18년만에 중형 선고
18년 전 인천의 한 이슬람사원에서 남아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파키스탄 국적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 1부(부장판사 나상훈)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파키스탄 국적 40
- 원주 세 모녀 살인미수…10대 징역 10년 중형 [앵커]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아파트에 침입해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했고 반성조차 하지 않아 미성년자라도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현관문에 경찰의 출입 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지난
-
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6일째 무소식…풍랑특보 해제에 중형 함선 투입도
오후 7시 기상 당국의 풍랑주의보 해제 예고에 야간수색에는 중형 선박도 투입된다.7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도 함선 7척(해경 4, 군 2, 관공선 1) 등을 투입해 가로
- 태국 ‘룽거컴퍼니’ 한국인 조직원 2심도 중형 캄보디아에서 파생된 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인 조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최근 범죄단체 가입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게 1심보다 1년 감형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다
-
"공정위 직원입니다" 지인 속이려 연기자까지 고용…83억 사기 자매 중형
서울중앙지법[연합뉴스][연합뉴스] 지인들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자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직원 행세를 할 연기자까지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 위조·행사, 사문서 위조·행사 등 혐의로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