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장성철> 저는 직업 특성상 이 차 안에 야외 차 안에 많이 있거든요. 오늘은 에어컨을 최대한으로 제일 로우로 했는데도 더운 바람이 나와 가지고 못 견디겠더라고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분이 프랑스 갔다 온 다음에 제일 첫 번째 인터뷰 한 게 김민석 후보가 먼저 했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 박성태> 5위 안에 들어야 되는데 5위와 6위의 표 차이가 2300여 표. 이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현재 상황입니다.
◇ 박성태> 그 안에 배신자 있다. 알겠습니다. 누구.
◆ 김준일>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 박성태> 오래 하셔야죠. 윤희석 대변인님.
www.nocutnews.co.kr · 2026.08.17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오랫동안 한 집에서 주택을 보유하고 살아오신 분인데 지금은 어떤 소득도 없는 이런 분들이 제일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결국.
◇ 박성태> 혹시 무슨 복안이 있으신지, 서울 집값이 제일 문제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 김문석> 장윤기가 제일 처음 자신의 성적인 목적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보류했었는데요. 사실 케이블타이랄지 또는 집 안에 훼손된 리얼돌이랄지 이런 걸 보게 된다면, 장윤기가 약간 성범죄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니야? 의심할 수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감독, 코치의 책임이 너무나 크고 경기 중에 이런 거 나오자마자 10초 안에 무조건 제지를 했었어야 돼요.
◇ 박재홍> 10초 안에.
◆ 강수영> 큰일 난다, 너희들. 이 부분을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징계도 징계지만 제일 중요한 건 학생들이니까 이 사안이 잘못됐다는 거를 진심으로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저는 그 사건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더라고요.
◇ 류연정> 공소청 안에 남을 것이다.
◆ 최인상> 다들 늘 이제 이런 경우가 생기면 서로 이제 우리한테 주는 게 맞다. 라고 주장들을 많이 하시죠.
www.nocutnews.co.kr · 2026.08.12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이 갈등을 푸는 방법이 같이 근무하는 게 제일 좋아요.
◇ 박성태> 통합 국군 사관학교 몇 기, 몇 기 이렇게 한다는 거죠. 일단 김종혁 최고위원님 말씀대로 윤석열 쿠데타는 윤석열이 일으킨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는데 또 어떤 분들은 그 안에 김용현, 여인형, 이진우, 이런 분들이 육사의 기수라는 끈끈한
www.nocutnews.co.kr · 2026.08.07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사실은 아무리 늦어도 한 2주일 안에 임명했었는데 이게 몇 개월간 공석인 상태였다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2명 임명한 것을 서면으로 제청했다. 결국에 제일 쉬운 게 우리가 안에서 싸우고 있으면 외부의 적을 만드는 게 가장 쉽게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그 꼼수를 쓰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펜싱 선수들이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참석해야 되는데 펜싱 칼을, 그 경기장 안에 펜싱 칼이 있는데 못 가져가서 빌려서 쓰기로 하고 출국을 했습니다.
◆ 천준호>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것만 있는 게 아니고, 핀 수영이라고 해서 세계 선수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6월 22일부터인가 개최가 되는데 그 대회와 관련된 모든 준비 자료나 이런 것들이 지금 안에
www.nocutnews.co.kr · 2026.06.18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장성철> 제일 열심히 한 분 중 1명이거든요. 한동훈 의원 당선을 위해서. 그래서 상당히 좌절감 느끼고 있으니까 오히려 기뻐하셔야 되지 않을까. 제일 중요합니다.
◆ 장성철> 뭘 또 거기까지 또 이렇게.
◆ 김유정> 등 안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 박재홍> 수사권에 대한.
◆ 김유정> 예.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