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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검찰 개혁이 느리다? ◆ 윤건영> 그런 거죠. 누가 적자냐, 차기 당 대표. 왜냐 의원님 더 잘 아시잖아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이게 워낙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그전에 2024년 총선 이후부터 숫자의 힘으로 무섭게 그냥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소수 야당으로서의 원내 투쟁에는 한계가 ◇ 박원석>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의 목소리는 일고의 가치가 없다, 이런 의견이시고. 윤리위 관련해서 이거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 하나의 구실을 삼기 위해서 이성윤 의원이 그 문제를 제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거 가지고서 무슨 지금 당 대표 선출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안 해요. ◇ 박재홍> 그럼 앞으로 그러면 현 정부 입장에서는 2년 후에 총선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인데 다음 총선에도 역시 부동산 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될 것 같은데.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증축론은, 그러니까 재건축론이든 증축론이든 전임 정부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나 애착이 있으면 전임 정부 인사들에 대해서 공격하지 말라는 주장할 수 있는데. 대통령의 인사 정책도 검찰 개혁도 경제 정책도 다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김어준, 유시민 씨가 비판하는 바는 뭐냐 하면 검찰 개혁은 끝나지 않아야 된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뭘 또 검찰 개혁이야. 결국 그게 이제 김민석 후보의 지금 가장 큰 말하자면 동력인데 그걸 제외하고 김민석 후보가 총리까지 하고 몸값을 굉장히 키웠잖아요, 그동안에 이 정부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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