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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생 이성교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전에 그랬거든요 아직은 남자 친구 사귀는거 그런거 하지 말고 그냥 여자 친구 처럼 남자 애들도 그냥 친구 하라고~ 그래도 만약에 사귀고 싶으면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사귀라고 그런 초등 학생은 사귀면 어찌 사귀는 지도 모르겠고 우리 딸 말로는 친구들 사귀는거 보면 주말에 한번씩 노래장도 가고 뭐 그정도 라는데 전 고지식 해서 그런거 싫.......
- 토이저러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몇일 전 조카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김포공항에 위치해 있는 아주 큰 장난감 가게에 가게 되엇어요 4살 조카가 여자 아이인데 무엇을 주면 좋을까 하다가 장난감이 가장 좋겠지 뭐 하는 제 눈이 뒤짚이더군요 엄청난 장난감 무리들~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없는 것이 없는 정말 전 세계 캐릭터들의 총 집합이였어요 특히 가장 많았던 것은 뭐니뭐니 해도 제작년 겨울에
- 박정현 - 오래 전 그날 박정현 - 나는 가수다 오래 전 그날 작사 : 박주연 작곡 : 윤종신, 정석원 편곡 : 돈 스파이크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그 때가 너도 가끔 생각나니 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 우리들만 있으면 너의 집 데려다주던 길을 걸으며 수줍게 나눴던 많은 꿈 너를 지켜주겠다던 다짐 속에 그렇게 몇 해는 지나 너의 새 여자 친구 얘길 들었지 떨어져 지낸 사이에 이해했던
- 일상모음집♪ (노원역 제임스등갈비 참치마요주먹밥 판교 아브뉴프랑 타르틴 포쿡 꿈툰 작업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주에는 동해번쩍 서해번쩍~ 노원에 있는 친구 만나러 가고, 판교에 있는 선배 만나러 가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감사함을 내가 좋아하는것만 쏙쏙 넣어놓으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못찾아서 여자 셋이 괴기 먹겠다고 11시50분에.......
- 저 어떻해야 하나요.... 전 뉴욕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남학생입니다.. 제 이야기는 26살인 저와 29살인 일본 여자 아이 이야기 입니다.. 제 한글이 조금은 잘 이해가 안가도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냥 친구 사이였지만.. 이번 년도 부터 주에 한번씩 만나서 그 친구가 일어 알려주고 제가 영어 알려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 시청역 돌잔치 다녀옴 ★ 레드스퀘어 부페에서 맛나게 냠냠 시청역 돌잔치 다녀옴 ★ 레드스퀘어 부페에서 맛나게 냠냠 이번에 돌을 맞이한 친구 아이를 추카하러 시청역과 서울역 사이에 라마다호텔내에 있는 레드스퀘어를 방문했답니다. ㅎㅎ 사실 전 가까워서 좋았다는..^^;; 역시..입구에 들어서자 가장 눈에 띄는 답례품.. 나란 여자...ㅋㅋ 그래도 답례품을 요렇게 이쁘게 준비해줘야 한다는.
- 친구졸업식 겸 아웃백 어제 주문했던 꽃다발을 찾아들구 친구 졸업식 갔다왔어요!ㅎㅎㅎ 서면 꽃다발 검색하니까 클로리스 라고 뜨는데 꽃다발이 이뿌고 가격도 그~렇게 많이 비싼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여기저기 다 꽃다발천지~~~~ 꽃선물 안받아본지가 억만년 전.. 하핳 중요한건 아웃백에서 여자 다섯명에서 십마넌치 쳐묵 쳐묵 한 뒤에 집에 누어있으니 왤케 잠이오죠..?
- 고미와 자두 19 고미와 자두 19 여러분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토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ㅠㅠ 어제 새벽까지 꾸준히 내려 주시더라구요 ㅠㅠ그래도 전 작은아빠가 준 방진복을 입구 비오는날 고추밭에서 고추를 딴 그런뇨자입니다 ㅋㅋ토요일날 10믿음지기 친구가 온다고 해서 만남을 가졌드랬죠오랜만에 여자 넷이서 만나서 수다삼매경에 빠졌습죠ㅋㅋ 저녁부터 새벽까지 미친수다를 펼치고 친구랑
- 국화꽃향기 저도 11년 전 친구 집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어린 나이에 국화꽃향기 보며 울었던 기억에 난다. 국화꽃향기에 나온 여자 주인공이 했던 대사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이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뿐인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 모닝 쿄우바시 [신부쿠 요릿집&카페 미쯔야] 그래서 마지막의 가게에서 밧타리만난 J군에 붙어서 가다 J군 여자 친구 유우 양 (대학부터 친구)의 집에 실례했습니다. 고마워(은혜를 립치음미로 보답합니다 아침10시경 바이바이하고 교바시 9시부터 열려 있는 오카무로 주점 전 지나면 유혹될 것 같아 저 멀리 바라보다.. 9시부터 열려 있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