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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의 자유, 혼자 머할까 울다재 병원에 데려가려 했지만ㅋ 진료보려는 의사쌤이 휴진인 관계로 패쓰~ㅋ 그리고 오늘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뷔페파티를 하신다니ㅋ 보내야지^^ 집이나 좀 치우고 있으려는데 친구가 전화왔다
- 이런경우 너무 싫다 전화왔다.. "집앞인데 문열어라~~" ;; 온다는 연락도 없이 전화한통 띡 하더니 집앞이라고 하더란다.. 그리곤 문 열으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좀 아닌듯...
- [경북청도] 운문사 울아저씨 전화왔다... 올라가는길이 한참이란다 걷기에는 힘들꺼 같다며 차를 돌려 태우러 내려왔다. 담에 시간적인 기회가 된다면 천천히 걸어보고 싶은 길이다.. 운문.......
- 왕자탄생 A-1 아내가 전화왔다. '양수가 터져서 병원에 왔어. 시간이 좀 걸린다니까 천천히와' 역시 차분한 목소리다. 하지만 두번째 전화를 받으니 잠이 쏵 사라진다. 아내가 병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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