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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가맥집 전일갑오 사랑합니다~♥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한숨을 쉰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대기가 0이었다는..! 토요일 저녁인데.. 확실히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런가ㅓ..?! 토요일 저녁, 각자 소중한 사람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제가 가맥집을 사랑하는 이유, 이런 소소함!때문이예요! :) 영업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전 1시30분까지!
- 월평동 훈참치 맛있게 참치 얌냠♡ 저는 수요일 이브날에 쉰 관계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 이브에 맞게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느라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 중에도 맛있게 먹었던 참치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저녁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꽤 오래 알차게 해요~ 제가 참치를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남자친구가 거하게 쏘셨어요 ! 참치랑 육사시미...
- 쉰 두부가 그립다. 저녁 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아 냉장고를 뒤졌다. 뭐.. 마땅한 반찬거리가 없다. 냉장고 아래 야채 선반을 뒤지는데 물컹 잡히는 게 있다. 어럽쇼... 큼 큼 거려봐도 쉰 냄새.......
- 정용철의 마음 풍경 ~시를 발견한 하루~남아 있는 이야기 비오는 날 저녁 때, 갈치를 사려고 보니 돈이 3천 원밖에 없습니다,. “3천 원어치만 주세요.” 안도의 숨을 쉰 좋은님의 글이 이렇게 끝납니다,. “아름다운 시 한 편을 발견.......
- <아시안컵축구> 한국-일본 '외나무다리 대결' 기자) 오늘 저녁 아시안컵 축구 준결승은 숙명의 라이벌 한일전으로 펼쳐집니다. 준결승이 먼저 결정된 일본이 사흘을 쉰 반면, 우리는 이란과 120분 격전을 치른데다.......
- [사회] 서울에서 본 광복절과 종전기념일 확성기를 통해 약간 쉰 듯한 남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 뒤를 따라 수천 명의 함성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청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집회는 경찰의 원천봉쇄로 막혔고, 시민들은 시내 곳곳으로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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