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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장 소장님이 굉장히 합리적으로 뭔가를 도출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의심하고 의심하는 것 같은데 사실 저는 장 소장님하고 조금 다른 의견이 김민석 후보가 과반으로 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장 소장님, 안철수 의원은 왜 이렇게 하십니까?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장 소장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 장성철> 하여튼 창피해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김보미 후보가 그 청년 박지현은 안 되고 686 송영길은 되냐… ◇ 박성태> 아, 그 문제였습니까?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게 예전에 저기 청년 후보는 안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지적으로 듣겠습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일단 우리 장 소장님, 어떻게 들으셨는지. ◆ 장성철> 저는 방송을 안 봤어요. 왜냐하면 우리 한판승부 보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어제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청년 당선인 워크숍 현장이었는데요. 그 현장 영상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박재홍> 장 소장님? ◆ 장성철> 저는 먼저 곽우신 기자님께 유감을 표하고 싶어요. ◆ 곽우신> 프로그램명을 언급 안 해서 그런가요?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 강성필> 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는 당권파나 비당권파나 장동혁 대표가 더 이상 그 장 대표직을 유지하나 안 하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미국 최고 경영학부 중의 하나인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을 학비 면제로 입학한 수재였다. 19세의 청년 강훈군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학비도 벌고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목적으로 미국 정부가 나서기 전에는 문제 해결이 쉽지 않으리라는 게 장 교수의 분석이다. 강성원씨나 워즈니악씨도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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