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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족도 당할라"...'경찰 사건 은폐·허위 종결'에 시민 불신 확산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 은폐에 이어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까지 터지며 경찰 수사에 불신을 드러내는 국민이 늘고 있다.
- 서범수 의원 "경찰 믿지만 견제와 믿음은 다른 문제...보완수사권이 안전장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고위 경찰 공무원 출신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장윤기 사건과 검찰 보완수사권은 별개라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 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 직무대행이 언론 인터뷰에서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한 것을 듣는 순간 귀를 의심했다"고 밝혔다.
- 장윤기 사건 관련 국가수사본부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경찰청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 수사 과정의 보고 지휘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에 나선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2026.07.21 yeawon2@newspim.com
- [이시각헤드라인] 8월 11일 뉴스투나잇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모자' 2명 사망■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했습니다. ■'장윤기 사건 지휘'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입...
- 커지는 권한, 바닥난 신뢰…경찰, 李 '고강도 개혁 주문' 시험대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경찰에 대한 '고강도 개혁'을 주문하면서 경찰 권한을 어떻게 견제할지가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와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등으로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비대해질 경찰 권한에 대한 통제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 장윤기發 경찰 불신 후폭풍…서울청장 "보완수사 없게 철저히"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최근 부실·은폐 수사 의혹이 제기된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일선 수사관들에게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사진= 연합뉴스)박 청장은 13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장윤기 사건 관련 서울청 당부 사항을 묻는 질문에 “보완수사가 되지 않도록
- 국힘 "주담대 막고 토론회?…집값 올린 건 李정부" "섣부른 정책, 참혹 실패 불러…김용범 즉각 경질" 장동혁 대표,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청 항의 방문(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0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을 항의 직무대행과의 면담장에 취재진, 보좌관 등의 출입을 막으며 비공개를 요청하는 경찰에게 항의한 뒤 면담을 취소하고 되돌아가고 있다. 2026.7.10 yatoya@yna.co.kr(서울
- 국수본부장, "제주 실종 시신, 부패로 사인 불명…관련자 엄중 문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이 시신 부패로 인한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수사 관련자에게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홍 본부장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제주 실종사건과 장윤기 사건 등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일부 담당자의 일탈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관리자의 지휘·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 [포토]보완수사권 필요성 토론회, '인사말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장동혁, '모든 수사권 경찰에 넘겨주면 괴물 경찰 탄생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