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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란 씨 실종' 담당 경찰관, 200건 넘게 '셀프 종결' 제주 경찰이 허위로 종결한 장미란 씨와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 외에도 허위 종결로 인한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담당 경찰관이 혼자 종결 처리한 실종 신고가 수 백건에 달하는 데다, 그가 허위로 종결 처리한 실종자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오늘(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미란 씨와 60대 남성 외에도 A
-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허위종결' 석달만에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3개월째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37·여)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신원확인을 벌이고 있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께
- 장미란 실종 담당 경찰이었다 제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 실종자도 장미란(37)씨 실종 사건을 맡았던 경찰관이 허위 보고로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 [단독]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 가정폭력 신고도…기록 삭제에 허위 ... 경찰 수사 과정에서는 이 경찰관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입력된 장 씨 사건 기록을 삭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실종 아동과 성인 가출인 등의 발생 상황과 신상 정보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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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름사도 설골 골절 가능"…'장미란 씨 사인 규명' 미궁 속으로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출처=표창원 인스타그램 캡처][출처=표창원 인스타그램 캡처]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의 사인을 두고 자살과 타살 여부를 법의학적으로
- 장미란 발견 당일 또 시신 나왔다…경찰 뒤늦게 수색 정황 제주에서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날 또 다른 실종자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이 남성에 대한 본격적인 수색에 나선 것은 장 씨 사건이 불거진 이후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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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미란 씨 외출 후 다음 날 새벽 사망 가능성"
[앵커]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제주 장미란 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지금까지 수사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일부 공개했습니다.
- [르포]"일해도 냄새 안 났어요"…장미란 시신 발견 주민 분통 지난 24일 장미란(37·여)씨가 숨진 채 발견된 곳으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인적이 드물었다. 간간이 도보 여행객이 지나갔고, 주변 비닐하우스에서는 농민들이 밭일을 하고 있었다.
-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신병 확보 경찰, 수사 속도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장미란(37·여)씨와 60대 남성의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서 부 모(30대) 경장이 구속된 가운데 경찰이 범행동기 등 진상규명에 속도를
- '장미란 등 실종 허위종결' 구속된 부 경장, 범행 동기 밝히나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가족들의 애타는 실종신고가 접수됐으나 무더운 여름 주검으로 돌아온 장미란(37·여)씨와 6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