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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너무 강조하시더라고요. 애초에 그리고 후자인 거는 너무 명확하다 했던 내용인 거고.
◇ 박성태> 아, 그래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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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러니까 억지로 긁어서 가져오신 거고 일단 논쟁 수준이 너무 전근대적입니다. 네가 얼마나 그동안 불충했는지 증명하겠다. 감정의 골이 너무 상하고 있어요.
◆ 이석현> 싸움 붙이려고 애를 많이 쓰네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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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너무 시간이 짧죠.
◇ 박재홍> 그럼 이후라도 이 문제를 짚어야 된다.
◆ 박범계>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 법무부 장관 출신이잖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그만두겠다. 물론 지금 수리는 안 됐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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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김윤덕 장관 만나서는 이제 강원도에 SOC. 그러니까 뭐 철도, 도로, 국지도 이런 문제들 건의하려고 좀 만나. 제가 볼 때는 그건 너무 과도한 해석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의심할 수 있는데 그 의심을 확신으로 표현하신 것이 큰 오류인 것 같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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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이게 너무 지금 오래 했어도 너무 이렇게 순진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선의를 서로 믿어야죠. 그런데 이게 장관 자리라는 게 본인이 그만두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만할 수 있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청와대가 수리를 안 하면.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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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실제로 공천 직전에 우리가 너무 많은 그 공천 파동의 역사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너무 튀는데.
◇ 박성태> 이준석으로 잘못 들었어요. 이진숙.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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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너무 단선적인 해법 아닌가요? 그래 보입니다.
◇ 박성태> 단선적이다. 알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지나도 오래된 일이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설득력이 클 것 같지는 않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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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지금 여당이 현안 관리를 너무 못 해서 야당이나 여당이나 전부 다 지금 국내 정치. 저분이 아마 문재인 대통령 때 장관 했을 겁니다. 지금 현재 친문, 친노가 정청래 대표하고 좀 친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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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예를 들면 부동산 세금 올려야 된다, 이거 국토부 장관 시켜도 돼요. 그런데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고 직접 부딪히는 스타일이에요.
◆ 이석현> 너무 훌륭하시죠.
◇ 박성태> 계엄은 잘못됐다고 일단 거기까지는 인정을 하기 때문에.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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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확장 노선을 유 작가가 이건 좀 너무 나간 것 같다는 취지로 얘기를 했습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겠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자신감이 너무 넘치는 거 아니냐는 표현도 대통령한테 할 용어입니까? 저게. 너무 과도하게 선을 넘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