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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소식]경동대, AI 자율주행 로봇 프로그래밍 교육 등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동대학교는 AI 시대 미래사회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AI 자율주행 로봇 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계 현장 전문가인 현대자동차그룹 권태현 매니저가 강사로 나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네트워크 통신보안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동향' 등에 대해 강의했다.
- 크라우드웍스, 모비루스 '농업 자율주행 AI 데이터' 사업 수주 크라우드웍스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모비루스의 농업용 자율주행 AI 학습 데이터를 구축한다. 크라우드웍스는 모비루스 '농업 자율주행 데이터 어노테이션'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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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켜두고 잠든 운전자(영상)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ull Self-Driving·FSD)’ 기능을 켜놓고 시속 60마일(약 97㎞)로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잠을 잔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다.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솔라노 카운티에서 한 테슬라 운전자가 운전석에 몸을 축 늘어뜨린
- 테슬라 자율주행 믿고 '꿀잠' 잔 美 운전자에 벌금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고속도로에서 테슬라 차량의 완전 자율 주행(FSD) 기능을 켜둔 채 졸음운전을 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최근 솔라노 카운티 인근 고속도로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h)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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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강남·잠실도 척척…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성남=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서울 송파구의 편도 3차선 도로. 세단 한 대가 우회전하며 본선에 진입하려 하자 뒤차가 속도를 줄여 자리를 내...
- [르포]실험실 나온 자율주행…中 광저우 도심서 '돈 버는 로보택시'로 중국 광저우타워 동쪽 입구에서 하이주 트램 난펑역까지 약 3㎞. 포니AI의 완전 무인 로보택시를 타고 광저우 하이주구 도심을 달렸다. 가장 놀라웠던 건 '운전자가 없다'는 사실보다 차량이 사람처럼 주변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는 능숙함이었다. 차량과 보행자가 뒤엉킨 광저우타워 1층도 어려움
- 엔비디아로 먼저 달리고, 아트리아로 '독립'...현대차 자율주행 승부수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율주행 양산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체 인공지능(AI) '아트리아 AI(Atria AI)'를 통해 핵심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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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실시간 센서 실험실 띄운다…‘자율주행 데이터 차량’ 국내 운영시작
LG이노텍이 국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인식용 핵심 자료를 수집하는 차량단(Fleet) 운용을 본격 가동한다. 도로에서 ‘자율주행 센싱 데이터 수집 차량’ 가동에 착수했다고 29일 발표했다.
- [포토] 자율주행 로봇 테스트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업단지에 위치한 시스윈로보틱스에서 직원들이 자율주행 로봇을 테스트하고 있다.
- 토탈소프트뱅크, SLAM 기반 자율주행 항만 이송장비 전시 토탈소프트뱅크(TSB)는 9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K-ICT WEEK in BUSAN 2026'에 독립 부스(K-B01)를 마련, SLAM 기반 자율주행 항만이송장비,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