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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자기 당내에서는 자기들끼리 무슨 충성 경쟁하면서 박 터지게 싸우고 앉았고. ◆ 김유정> 원인을 찾고 지금 10%밖에 안 되는데, 충청권은.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자기 개인 일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10% 정도만 보완수사권을 요청한다고 가정을 해도 1만 2000건이거든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면 60표가 10%니까. ◇ 박성태> 30표 정도. ◆ 김준일> 30표 정도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거는 대세에 거의 지장이 없다. 특히 특정인을 거론해서 좀 그런데 한민수 의원 같은 경우는 절대로 그렇게 갈 수가 없을 겁니다, 자기 지역구 사정상. 그런 걸 볼 포인트가 있겠죠.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저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될 때 두 손 번쩍 들던 김용민 의원 그 장면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김용민 의원 기존 지지층들에게 이렇게 인기 끌려고 하는 저 개인적인 행동, 저는 저걸 자기 그리고 민주당 총선, 다가올 총선에 적어도 김용민 의원 때문에 10% 이상의 표가 저는 빠진다, 저런 행동들 때문에.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그 동력이 지금 떨어지니까 이제 징계 얘기를 가지고 동력을 만들어서 자기 당권을 지키겠다는 건데. 이런 해당 행위들에 대해서 본인은 어떤 책임을 졌죠? 이미 10%대로 추락했을 때입니다. 가서 우리 하정우 후보 선전하길 바랍니다. ◇ 박성태> 하정우 파이팅.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본인이 어쨌든 지금 당내에 그런 압박에 자기 거취를 좀 질서 있게 정리하는 방법이 있을 거고 아니면 그냥 쫓겨나는 거예요. 최고위원들이 사퇴해서. 이대로 간들 지지율이 지금 6.3 지방선거에 우리가 좀 잘 싸웠다고 그래서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또 떨어진 들 지방선거 이전에는 10%대가 다반사였기 때문에 놀라지도 않아요.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언론사 내부의 자기 성찰적 고백을 통해 한 걸음씩 문제 해결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를 만든 영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도청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유력 언론사가 누구도 선뜻 이해하기 힘든 ▲ 2011. 7. 10 루퍼트 머독, 사태 해결을 위해 런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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