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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 - 최홍윤 입추 - 최홍윤 오늘 아침에 풀벌레소리 어제보다 더 맑다. 미련 때문일까?
- 260807 입추 #입추 #월현리입추 -
- #금요루틴일(#입추) . #2026년 #입추 어제 아침! 그리고 또, 오늘 아침에...
- 입추 부추 해 뜬 이후의 옥상은 위험하다. 아마 쉽게 50도에 육박할 것이다. 열심히 물을 주고 있지만 식물들이 힘들어 하는 게 보인다. 이 극심한 폭염 와중에도 부추꽃이 악착같이 꽃주머니를 열었다. 부추꽃이 피기 시작했으니 여름, 너도 이제 내리막길이야!
- 김남극 *입추* 입추 김남극 잣나무 가지에 매미가 벗어놓은 몸 참 고단했겠다 몸 속 진을 다 빼서 입었을 몸 참 잘도 빠져 나갔다 나도 쏙 이 몸을 벗어놓고 잣나무 가운데 가지쯤에서 쏙 몸 벗어놓고 입추. 저도 역대급 폭염을 견디기 힘들다는 듯 흔들어대는 호두나무 잎. 벚나무에 붙은 매미껍질 들. 그러고보니 매미 울음소리도 어제와 다르다. 하룻밤새 기력이 쇠했나?
- 목요일.내일은 입추 장례식장 다녀와서 카페 에서 모이기 예쁜 조각 구름 ☁️ 히로시마 다녀오신 지인의 소중한 선물 감사합니다 ❤️ 보라보라 가배공방 에스프레소 ☕️와 팥빙수 띵킹컵 카페 차 사준 친구 고마워 단호박 2개도 감사감사
- 8월의어항 : 입추 <3 8월의 어항 날씨 모야모야 아침 저녁 선선하니 산책하기 딱 좋잖아 ♥ 입추 매직이야 부산 거대곰탕이 강남에 생기다니 !
- 2026년의 입추
- 입추 더뷰스 : 입추(立秋) 땀진 등짝 번들거리는 이마. 화염방사기 하늘도, 꺾이는 건 풀잎 한끝이다. 저문 하늘 고개 숙여 한풀 노래 반풀 꺾는 풋바람 한 가락. 해 지자 유제미(ゆうぜみ,夕蟬), 뜨르르 귀뚤매미, 입추(立錐)의 여지 없이 열받은 정수리, 고빗사위 때리며 입추(立秋)가 온다.
- 입추 하늘 2026년 8월 7일(음 6.25) 입추에 하루에 하늘은 몇 번이라 바라보는지요?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에 여유는 저절로. 2026. 8. 9. 포충사에 배달된 가을엽서. 바깥 온도도 염탐하고. 환기도 시킬 겸 앞뒤 베란다로 자주 들락거린다. 그러다 보니 입추가 데려온 바람이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