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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아니, 어차피 다 같이 국정을 책임지는 입장인데 대통령이 일반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보완책을 달라고 계속 그걸 걱정한 건데.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야, 이게 말이 되냐, 이렇게 되면 도대체 일반 정상적인 당원들은 뭐예요? 그냥 들러리 서 주는 건가? 여기 20~30대 젊은 남성과 좀 연세가 있는 여성, 이렇게 지지층도 다르고요. 그리고 정치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요. 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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