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종대왕 훈민정음 꿈꾸는 '모두의 AI'… 챗GPT 독점에 맞서다
한글·산수처럼 배워야 할 필수 역량… '외산 종속' 경고등 켜진 대한민국
배 부총리는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모두의 AI' 추진 방향과 인프라(기반시설) 우선 과기정통부는 국산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를 실시한다.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이다.
www.ohmynews.com · 2026.07.13
-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로"…이 대통령, '샌프란 AI 선언'서 비전 제시
반도체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를 연결하는 종합 AI 인프라 허브를 조성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말부터 5000만 국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는 점도 발표했다.
zdnet.co.kr · 2026.07.25
-
DXC, AI 중심 미래를 앞당겨 줄 경영진 인선 발표
[지디넷코리아]폴 테일러씨가 DXC 사장으로, 댄 그레이씨는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총괄 애시번, 버지니아, 2026년 7월 31일 /PRNewswire/ -- 엔터프라이즈 기술과 아울러 댄 그레이(Dan Gray)씨가 글로벌 인프라 서비스 부문(GIS) 사장으로 선임됐다.
zdnet.co.kr · 2026.07.31
-
[독파모 2차 발표] '국가대표 AI' 3파전 돌입…정예팀에 B200 3천장 푼다
GPU 자원이 독파모에 집중 투입될 전망이다.과기정통부는 정예팀당 GPU 임차 비용이 6개월 기준 약 400억원으로, 총 1200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정부는 올해도 AI 컴퓨팅 인프라 다만 독파모 후속 사업이나 '모두의 AI' 등 특정 국가 AI 프로젝트에 해당 GPU를 어떻게 배분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과기정통부 관계자는 "내년도에 정부 활용분 GPU를 어떻게
zdnet.co.kr · 2026.08.18
-
모티프, 독파모 벤치마크 1위에도 탈락…대기업과 경쟁서 존재감·차기 행보 주목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은 막대한 자본과 인프라, 연구 인력이 필요한 영역으로 여겨져 왔지만 모티프는 제한된 조건에서도 기술력으로 경쟁 구도 안에 들어설 수 있음을 입증했다. 대표적으로 같은 날 마감하는 모두의 AI사업에 KT 컨소시엄 파트너사로 참여한다.임정환 대표는 "결과에 상관없이 이번 독파모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만으로 한국에서도 글로벌 프론티어
zdnet.co.kr · 2026.08.18
-
AI 에이전트, 하루 199GWh 전기사용 예상…미국 반나절 소비 규모
평균 198.9GWh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이는 미국 전체 하루 평균 전력 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한다.유민수 석좌교수는 “향후 AI 에이전트가 보편화되는 시대에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유익이 될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그 발전이 모두의 유익이 되도록 하기 위한 논의와 방향 설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zdnet.co.kr · 2026.07.05
-
李대통령 "지방으로의 전략산업 다극화는 필수적"
측면에서 불균등의 골이 훨씬 심화할 수 있다"며 "수도권의 기간 핵심 인프라는 그것대로 고도화해 나가고, 동시에 지방 곳곳에 새 산업 경제 기반을 구축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윈윈하는 모두의 이어 "이에 관한 구체적 청사진을 곧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라며 "재정, 산업, 경제, 인프라 구축 전반에 걸쳐 지금까지 소외된 지방에 더 많은 기회를 주게 하는 법 개정도
www.nocutnews.co.kr · 2026.06.25
-
[단독]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3일 치러진 선거에서 낙선해 공식 활동을 줄여 왔다.하 전 수석은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 출신으로 초거대 AI, 소버린 AI, 산업 AI 전환,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하 전 수석이 국가AI전략위에 합류하면 AI 3강 전략을 민관 협력과 범부처 조율로 이어가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1인 1 AI
zdnet.co.kr · 2026.06.18
-
[유미's 픽] 中 AI 추격 빨라지는데…韓·美 정책 수장 공백에 '비상'
각 사업이 모델 개발과 컴퓨팅 인프라, 공공 서비스, 산업 확산, 안전 규제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AI 수장 선임이 하루 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16일 러시아와 브라질 등 29개국이 참여하는 세계AI협력기구 설립 협정을 체결하고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AI 기술과 인프라, 인재 양성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세계AI협력기구는
zdnet.co.kr · 2026.07.22
-
"경훈님, 이제 공무원입니다" 이 대통령의 말에 담긴 진짜 쟁점
이 장면을 보고, 일부에선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정책을 놓고 이 대통령과 배 부총리 사이에 미묘한 온도차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대통령에게 AI는 전기·수도·통신처럼 사회 참여를 위한 최소 기반시설(인프라)이다. 누구나 접근해야 하고, 비용 때문에 배제되어선 안 된다.
www.ohmynews.com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