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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 첫 조례안 심사…8건 원안가결
인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가 제282회 임시회에서 첫 조례안 심사를 진행하고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연수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조례안 심사로, 위원회는 안건의 실효성과 행정 운영의 적정성, 주민 편익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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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규제혁신 간담회서 현장 규제 개선 건의...“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인천 검단구가 지역 현안과 관련한 규제 개선 과제를 정부에 건의하며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신도시 개발과 인구 증가로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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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적용한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분양
이러한 가운데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포스코이앤씨의 ‘더샵 검단레이크파크’가 6월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총 26개 동, 전용 59㎡·84㎡.......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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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5년 지자체 ESG 평가 인천권역 대상 수상
인천 연수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ESG 평가에서 인천권역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인천 최초로 집회 현수막 단속 근거를 마련하고 무단.......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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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검단구 왕길근린공원에서 만난 반가운 인천하늘수
물론 대부분의 공원은 아니지만 주변을 잘 둘러보면 공원 특히 근린공원에서 반가운 인천 하늘수를 만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많은 량의 물이 아니라 잠시의 휴식을 위한 조금의 물이라면 이번에는 행정 분구로 인해서 검단구로 명칭이 바뀐 인천광역시 검.......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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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정신병원 강제입원
인천 정신병원 강제입원 인천에서 정신병원에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강제) 입원시키려면, 병원이 임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신건강복지법에서 정한 요건과 절차를 충족해야 합니다 정신질환으로 인해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단과 법에서 정한 입원 절차를 충족하는 경우 보호의무자 동의나 행정 입원 등 법에서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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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행안부 장관에 송도구 분구·송도경찰서 신설 건의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이 행정안전부에 송도구 분구와 송도경찰서 신설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행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행정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영종구와 검단구 신설 사례처럼 지.......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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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알콜중독 강제입원 절차는
인천 알콜중독 강제입원 절차는 인천 지역에서 알콜콜중독으로 인한 강제입원 절차는 일반 정신질환 강제입원과 동일하게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엄격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인천 알콜중독 강제입원 절차 위험성 평가 알콜로 인해 폭력, 자해, 다해, 사회적 위험이 발생한 경우에만 가능 예: 가족 폭행, 자살 시도, 심각한 신체 손상 위험 등 보호자 신청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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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구 신설 논의 본격화되나…조민경 인천시의원 전담기구 구성 촉구
송도 인구 23만 명 돌파, 주민 95.7% 분구 찬성…행정수요 증가에 대응 필요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인구 증가와 행정수요 확대에 따라 송도구 신설 논의를 본격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조민경 인천시의원은 13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송도구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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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40만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 선언
인천 서해구 출범과 함께 제10대 서해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고선희 의장이 신설 자치구 시대를 이끌 첫 의정 철학으로 '구민 중심의 현장 의정'을 제시했다. 38년 만에 이뤄진 그 중심에서 서해구의회는 주민 대표기관으로서 행정 감시와 정책 제안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blog.naver.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