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연속 밀리언셀러의 포효, 아레나 장악한 앤팀 KSPO돔까지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열린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불과 1년만에 아레나 입성에 성공하며 폭등에 가까운 성장세를 입증하기도 했다.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은 ‘블레이즈 이런 앤팀의 질주는 이번 인천 공연을 분기점으로 9월까지 계속된다. 특히 데뷔 후 첫 단독 돔 공연으로 기록될 일본 베루나 돔 공연도
sports.donga.com · 2026.07.05
-
베니지아노 방출한 SSG…이숭용 감독, 투수진 운영 향한 기대와 고심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5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부진 끝에 전날(4일) 방출된 외국인 투수 앤서니 SSG는 4일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끝으로 팀을 떠난 베니지아노는 선발 로테이션대로면 7~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중 등판해야
sports.donga.com · 2026.07.05
-
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치열해진 순위 싸움·타이틀 경쟁으로 흥행 열기 더할까?
후반기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sports.donga.com · 2026.07.15
-
“I`m Sorry”…침울했던 힐리어드 반등 이끈 이강철 감독의 믿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이강철 감독(60)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이 감독은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유난히 힐리어드 자신이 칠 수 없는 높이의 공들이 S판정을 받기 때문이다. 5일 인천 SSG
sports.donga.com · 2026.06.18
-
“같은 패턴으로 당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 포수 유강남 이틀만에 2군 보낸 이유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타석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당하더라.”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4)은 1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3일 등록 후 2경기만 치르고 곧바로 1군서 더욱이 부상으로 인한 엔트리 제외도 아니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유강남의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6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 일정을 소화하려 했다. 류현진의 직전 등판은 지난달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6이닝 7탈삼진 1실점)이었다. 6일 간의 넉넉한 휴식을 받은 류현진은 이날 경기서 개인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7.06
-
‘15년여 만의 6타점 경기’ 강민호, 양창섭과 승리 쌍끌이…삼성은 선두 LG 1경기 차 추격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강민호(41), 양창섭(27)을 앞세워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삼성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 한화 이글스전의 그라운드 사정 취소로 쉰 1위 LG 트윈스(51승31패)와 격차는 1경기로 좁혀졌다.삼성에는 타선의 활약이 중요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5
-
장동혁 ‘재검표 제동’에 국조특위 부글…투표용지 사태 대응 또 ‘엇박자’
여야가 이견이 크지 않은 잠실 올림픽공원 투표지 재검표에 장 대표가 ‘특검이 더 중요하다’라고 제동을 걸면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국민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면서 “재검표, 수개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은 특검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간담회 직후 인천 남동구 구월
www.donga.com · 2026.07.09
-
괴력의 노시환, 5경기 연속 홈런 폭발…시즌 15호포
노시환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한화가 7-0으로 앞선 7회초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KBO리그 최장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은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2010년 8월 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같은 달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까지 기록한 9경기다.
www.donga.com · 2026.06.27
-
“신인 같지 않은 신인” SSG에 희망 던진 1라운더 김민준, ‘팀 타율 1위’ KT 잡고 데뷔 첫 승 [SD 수원 스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이숭용 SSG 감독은 데뷔 시즌부터 선발로 뛸 기회를 주고 있다. 9일 잠실 LG 트윈스전서 데뷔한 김민준은 이날 3.2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지만 16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서 4.1이닝 2실점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이숭용 SSG 감독은 “(김)민준이는 신인 같지 않은 신인이다.
sports.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