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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유시민 참전으로 더 뜨거워진 '명청대전' 유시민은 "검찰 개혁은 집권 1년이 넘도록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고, 인사 문제에서는 "문재인을 까면(비판하면) 가산점을 받는다는 '문까산점'이라는 말이 있다"고도 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이 코어 지지층이 빠진 것이라는 김어준의 해석과도 맞닿아있다.
-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李대통령과 온도차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한 수석을 "검찰 내에서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인사"라며 평가하며 검찰개혁 적임자라고 옹호했습니다. 하지만 당내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당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자화자찬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아까 우리 정옥임 의원님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말씀한 건 리얼미터가 조사한 거고요. ◇ 박재홍> 당직 인사 다 끝나면 부르는 거 아닐까? ◆ 배종찬> 그런가요? 네. 그럴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미 했잖아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땡전 뉴스도 나오고 90도 인사 그거 제가 물어봤잖아요, 언제까지 할 거냐고. 답 못 하시잖아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정점식 원내대표도 친윤계 인사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공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할 것 같아요, 현재 당권 파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좀 다녀오시면 또 전당대회 끝나면 전반적으로 좀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어쨌든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걸 좀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수 있는 사람, 레임덕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람, 호흡 맞출 사람 그걸로 계속 밀고 나갔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이렇게 주가 떨어지고 부동산 문제 때문에 민심이 들끓으면 대통령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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