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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청와대 앞에 펼쳐진 '경호사'의 상징적 장면 특히 국정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보안손님' 논란 등으로 경호체계 전반이 사회적 검증의 대상이 된 상황에서, 경호실로서는 냉가슴을 앓을 수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경호 현장뿐 아니라 보안과 인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며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등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땡전 뉴스도 나오고 90도 인사 그거 제가 물어봤잖아요, 언제까지 할 거냐고. 답 못 하시잖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다섯 글자만 말하면 논란 끝난다. ◆ 장성철> 그러니까요. 이런 얘기를 해서 장동혁의 또 존재감을 살려주는 것, 그것 때문에 저는 더 많이 화가 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좀 다녀오시면 또 전당대회 끝나면 전반적으로 좀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어쨌든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걸 좀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일각에서 제기된 재단 사유화에 대한 어떤 적절한 답변이나 논란 해명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그런 태도가 굉장히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 수 있었다고 대통령의 인사 정책도 검찰 개혁도 경제 정책도 다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김어준, 유시민 씨가 비판하는 바는 뭐냐 하면 검찰 개혁은 끝나지 않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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