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 말 듣고 그런 사람들은 안 썼어야지. 왜 내 말 안 들었어? 저는 송영길 후보가 한 얘기가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이재명 대통령 깔보는 거다, 당신이 먼저 의원 됐다고. 저는 그 깔봄의 정서가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그러니까 계속 국민의힘 쪽에서 네거티브 걸어오면 우리도 네거티브할 수 있지 않냐고 캠프에서 의견이 나오면 절대 네거티브 하지 마라. ◇ 박재홍> 후보가? 송영길 의원 나옵니까? ◆ 전용기> 나오신다는 이야기는 많습니다. ◇ 박재홍> 이번 당 대표에도? ◆ 전용기> 그렇습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정옥임> 그런데 이게 진짜 현실화 가능한 얘기예요, 이진숙 의원 얘기가? ◆ 정옥임> 진짜 우리나라는 절대 총기 보유시키면 안 돼요. 그래도 끝까지 입으로만 싸워야 되잖아. 다행이에요.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노인과 신혼부부를 위하여! '표심 전쟁' ▶ 인터뷰 : 설훈 /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시사마이크) - "우리사회의 정년제도를 두고 있지 않습니까, 교사는 62세 교수는 65세까지고 개신교 목사도 70세에는 은퇴하게 노심을 잡지 않고서는 선거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새정치민주연합이 받아들인 셈입니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