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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11명 초과 선발 순천향대…징계는 경고·주의에 그쳐(종합) 순천향대는 2026학년도 의예과 모집인원으로 수시 72명(정원 외 9명 포함)과 정시 30명 등 모두 102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다. 의협은 전국 의과대학의 정원 관리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향후 유사 사례 발생 시 대학에 실질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명확한 제재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순천향대 의대 11명 이어…대학 과실 초과선발 56명 2026학년도 대입에서 순천향대가 의대 모집정원보다 11명을 초과 선발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순천향대 외에도 대학의 행정 과실로 모집인원을 초과 선발한 사례가 최근 교육부는 "대학 과실에 따른 초과모집은 충원합격자 선발 과정에서 담당자가 실수하거나, 정원 외 특별전형의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소수점을 절사하지 않은 사례 등이 원인"이라고
- 이 대통령-정 장관 머리 맞댄 '기초연금 개편'... "깎지 않고, 하후상박으로" 정 장관은 과거 의정 갈등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소통을 거쳐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 [오늘의 스팟Live] '의료 공백 장기화 쟁점'...복지위 종합감사 생중계 外 (10.23)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의대 정원 확대, 의료공백 사태 그리고 국민연금 개혁안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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