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원광대 총동문회,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10억 원 기탁 약정 전북 원광대학교 총동문회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모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대규모 발전기금 조성에 나선다.원광대학교는 총동문회가 학교발전기금 10억 원 기탁을 약정했다고 23일
- 원광대, '대전환 시대의 한중협력' 공동학술회의 개최 전북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한중관계의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회의를 연다.17일 원광대에 따르면 한중관계연구원은 주광주 중화인민공화국 총영사관, 현대중국학회
- 익산교육지원청, 과학축전·진로진학박람회 개최…2500여명 참여 전북 익산교육지원청이 과학 체험과 진로·진학 상담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교육 융합 행사를 열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15일 익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원광대학교
- 원광대 대학원생 이가은씨, 한국정보통신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전북 원광대학교 대학원생이 인공지능(AI) 임베디드 시스템 성능 분석 연구로 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받았다.10일 원광대학교에 따르면 전북RICE지능화혁신센터 소속 지능정보융합공학과
- 원광대 의대 95학번 동문들, 모교 발전에 8045만원 뜻 모아 전북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이 후배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의대 발전을 위해 8000여만원의 발전기금을 모교에 전달했다.원광대는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이 발전기금 8045만원을
- 비 내리던 처마 밑에서 시작, 18년째 지켜온 약속 이후 원광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제3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라오스 방문 초청을 받았다.
- 강릉 사천진해변 해조류 탐사... "지금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연구자와 어민의 한목소리, "지금 복원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던 최한길 원광대학교 교수는 바위에 붙은 해조류를 가리키며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말을 전했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