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나홍진 감독의 HOPE를 보다.
지난 토요일에 조조로 나홍진 감독의 영화 를 봤습니다. 마침 정부 지원으로 영화 6천 원 할인권도 있어서 영화를 저렴하게 볼 수 있었어요. 영화 출연진으로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영, 음문석 등의 한국 배우와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이사 비칸데르 등의 외국 배우들도 출.......
blog.naver.com · 2026.07.21
-
"4명의 가해자 시선" 소름 돋는 청소년 범죄 영화 위! 정보 줄거리 총정리
영상 속 외국 청소년들은 선을 세게 넘습니다. 아마도 이 영화 를 보시면, 한숨 크게 쉴 수도 있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의 무감각한 태도가 관객이 분노를 느낄 만큼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으니, 관람 전, 혈압에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영화리뷰 &l.......
blog.naver.com · 2026.08.10
-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7일만에 4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외화 최단기록
이는 올해 개봉한 전체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고지에 올라선 기록으로, 연상호 감독의 ‘군체’보다 일주일 빠르다. 나아가 팬데믹 이후 최근 7년간(2020년~2026년) 국내 극장에 걸린 모든 외국 영화를 통틀어 가장 짧은 기간 내에 달성한 대기록이기도 하다.
blog.naver.com · 2026.08.04
-
[번역 생각] 단순 발음 표기 번역 제목을 넘어서야 영화 번역도 문학이 된다
[번역 생각] 단순 발음 표기 번역 제목을 넘어서야 영화 번역도 문학이 된다 요즘 외국 영화 제목을 보고 있으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언제부터 영화 제목을 ‘번역’하지 않고, 그저 ‘적기’만 하게 되었을까. 물론 모든 외국 영화 제목을 반드시 한국어로 풀어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blog.naver.com · 2026.06.23
-
2026년 외국 영화 기대작 TOP 10
2026년에도 우리를 설레게 만들 기대작들이 가득 쏟아질 예정이다. 믿고 보는 거장의 신작부터 재미가 보장된 시리즈의 속편, 독창적 소재를 가진 장르 영화까지 총 10편의 기대작들을 선정했다. 이 리스트는 올해 극장을 찾아야 할 가장 확실한 이유가 되어줄 것이다. 과연 2026년을 기억
blog.naver.com · 2026.02.07
-
[추천도서] 트럼프가 미국을 바꾼 게 아니라 바뀐 미국이 트럼프를 선택했다? 팍스아메리카나의 민낯 <미국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물론 남베트남 최후를 다룬 다큐멘타리라던가 작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 에서 나오는 것마냥 겁에 질린 사람들이 정복자들의 보복을 피해서 외국 대사관으로 좀비떼처럼 몰려들고 막 떠오르는
blog.naver.com · 2026.08.07
-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SF 기반 음모론, 인류를 뒤흔들 정도인지는 잘..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외국 SF 영화 6월의 최고 기대작이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를 당연히 개봉일에 확인하였다. * 스포 많이 있음 * 외국 SF 영화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Disclosure Day ■ 장르: SF, 미스터리 ■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blog.naver.com · 2026.06.10
-
"랜덤하게 골랐어요!" 여름 스릴러 장르 영화 모음 한국 영화 5편
여름 스릴러 장르 영화 모음 한국 영화 5편 지난번 외국 스릴러 영화 5편을 모아봤다. 재밌었다. 반응도 좋고 조회수도 잘 나왔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 영화편을 만들어왔다. 오늘은 2026년 7월 3일 이후에 다시 작성한 공포가 옅거나 거의 없는, 스릴러 위주의 한국 영화 모음 ZIP이다. 목록 01.
blog.naver.com · 2026.07.07
-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올 해 최고 기대작들중 하나였던 영화 <호프>를 보고(스포 有)
[어제 본 영화 ] 올 해 최고의 기대작들중 한 편이었던 나홍진 감독 연출, 황정민, 조인성 주연의 영화. 외국 유명배우도 두 명이 캐스팅되었고...
blog.naver.com · 2026.07.18
-
눈동자
감독 : 염지호 범인보다 무서운건 실제로 존재하는 스토커 아닌지 중후반부는 오히려 너무 시시해져버리는 느낌이 있었고 이런 영화들은 꼭 원작 외국 소설이나 영화 번안해서 들어온 느낌이
blog.naver.com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