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처음가본 오이도의 빨간등대 친구들과 함께 급 오이도를 갔어요 처음가보는 곳이라 떨릭도 했지만 길도 못찾았어요ㅠ 그래서 엄청 늦은 밤에 도착ㅠ강아지가 너무 귀엽죠? 지친 저희들을 반갑게 맞아주었어요 진짜 인형같은 강아지였어요이게 그 유명한 빨간등대입니다. 이렇게 클줄몰랐네요 안쪽에 들어갈 수 있는데 늦은시간이라 막
- 바다가 보고 싶어 가까운 곳을 갔는데 바다가 보고 싶어 가까운 곳을 갔는데 물이 다 빠진 오이도의 갯벌만 있었다.. 아 이럴수가.. 바다가 보고싶어서 가까운 오이도로 갔었는데..
- ‘신석기시대 오이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가족체험 오이도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중심으로 한 낮은 야산 기슳에서 오이도 유적이 주로 확인되고 있으나 군부대 지역에서도 패총 등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군부대가 있는 산 정상부에는
- 오이도 아침 조개구이랑 칼국수 먹고 싶었음ㅠㅠ 사진찍기 딱 좋은ㅋ 저 멀리 오이도의 유일한 볼 거리, 빨간 등대가 보이네요. 빨간등대 옛날느낌난다.
- 힐링여행, 오이도로 떠나보세요. 갈매기떼와 하늘 오이도의 빨간 등대 수인선의 개통으로 송도와 오이도 구간이 생기면서 두 지역 사이의 왕래가 용이해졌다. 이 노선의 종점인 오이도는 어떤 곳일까.
- @콧바람쐬기/오이도/바지락칼국수/아메리카노♩ 오이도의 상징이지용 ㅋㅋㅋ 띠로리~~그런데 제가갔을땐 물이 이미 빠져서 갯벌이었어욤 ㅠㅠ 흑흑 그래도 콧바람쐬니 너므너므 좋았다는!!
- 폭염의 주말 오이도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와봤던 곳이라 그다지 생소하지는 않더라구요.. 8월 폭염의 주말 오이도의 파란 하늘 오이도 서해바다인 만큼 물이 한번 싹 빠져나간듯 갯벌을 드러내고!!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