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다낭호텔]멀버리컬렉션 실크빌리지호텔 후기 옆방에서 나는 소음이 잘 들렸는데 햇볕이 잘 드는 5층객실이었다 단체 중국 관광객들이 3층 전체를 사용한 주말도 있었다 아침 조식 먹을때 중국사람들은 일찍 먹으니까 7시반 넘어 내려가면
- 신림 골프레슨 프라이빗레슨으로 고영철골프스튜디오에서 프라이빗 일대일골프레슨을 받고 바로 옆방에서 스크린골프까지 한게임 칠 수 있어서 주변 회사원들이 많다고 합니다.
- [새 책 향기] 옆 방에 킬러가 산다_ 나카야마 시치리_[03/01_03/22] [책소개] 새벽마다 옆방에서 들리는 수상한 소리! 공장 기숙사에 살고 있는 코타리는 새벽마다 옆방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에 잠을 이룰 수 없어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옆방에서 뭔가를 비닐로 포장하는 듯한 소리가 났고, 이어서 옆방 주인이 외출하는 소리가 들렸다. 코타리는 그 뒤를 밟기로 결심하는데….
- 달아의 이야기 마지막 내가 잠든 사이 옆방에서 혼자 가버렸다. 나랑 9년을 살면서 철천지 원수대하듯 하더니.. 마지막에도 달아답게 갔다.
- #235. 사이좋게 지내자 아침이 밝았다 옆방에서 상콤이의 꺄꺄 소리가 들리고 달콤이가 눈을뜨고 내옷을 잡아당기고 잠에서 깨는게 요즘의 일상이다. 이제 곧 겨울이 오는지 새벽과 아침은 늘 춥다.
- 내 이름은 루비 패션디자이너죠 불끄고 누워도 한시간은 넘게 떠들다 자는거 같다 가끔 옆방에서 가만히 들어보면 둘 대화가 웃겨서 뻘하게 터지기도 한다 잠잘 시간만 되면 세상단짝이 돼버리고 마는 유자매들 #블챌 #오늘일기
- 021. 초인적인 스피드 시댁에서 저녁먹고 옆방에서 민봉이와 놀고 있었다. 평소에도 그자리에 있던 거꾸리 운동기구에 민봉이가가 장난을 치고 있었다.
- The Last Eve Trailer 또 듣다. 옆방에서 감상하는 음악이 이곳까지 계~~속 들려와요. 시끄러워가지고 짜증만 났어요. 옆집에 문을 두드려서 정말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려는데..
- 김경호 - Rock'N Roll 고딩 시절 코인노래방 옆방에서 선배가 부르는 것보고 '우와'했던 기억이...
- [수리뽀부부세계여행 D+679] 두번째 산티아고순례길_은의 길 #24 / 34일차 새벽 4시 반에 일어나니 옆방에서 정환형님이 정리하시는 소리가 들렸다.ㅋ 하지만 우리가 준비를 다 하고 나왔을 땐 이미 사라지신 상태. 역시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