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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 박정훈> 저는 박성태 앵커 그 노래하는 영상 가끔 돌려보면서 언제 출연하나 그러고 있었어요. 아마 청취자 여러분들도 안 보셨으면 영상 한 번씩 보십시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 박정훈>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했다, 이렇게 당 지도부에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유시민 작가의 발언 영상 준비했습니다.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 유시민>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근데 저는 한 가지만 유시민 작가한테 묻고 싶은 게 본인이 노무현 정권 시절에 대연정에 대해서 찬성을 했는지 반대를 했는지 저는 반대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때까지 새벽이나 밤까지 남아 있는 분들 아무래도 부정 선거를 외치신다든지 혹은 더 나아가서 요즘에는 대미 공조 수사해야 된다 이재명을 사형시켜야 된다부터 해서 엄청나게 뜨거운 걸로 알고 그래서 제가 명확하게 영상 시작부터 얘기해요.
- 정아영's 오늘의 마이크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세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것과는 달리 이 부부의 속사정을 알고 보면 겉과 속이 180도 달랐다는 것,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특히나 서세원 씨가 서정희 씨를 폭행하는 CCTV 영상 공개는 가히 충격에 충격이었습니다. 당시 CCTV 영상을 잠시 보실까요.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고용하는 것도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조언하면서, 그에 앞서 "뇌수술을 집도한 의사가 강군의 부상에 대해 밝힌 소견서, 사체 부검 결과 보고서를 확보하고, CCTV 영상 강성원씨나 워즈니악씨도 그 점을 잘 알고 있다.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시위할 때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매체들에 다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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