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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리를 추모하며 미안하고 고맙다 ㅠㅠ 너마저 아프고 그랫음 난정말 고통스러웠을텐데ㅜㅜ 안아프고 자듯이 무지개를 건너서 역시 효자다 월리 ㅜㅜ 그곳에선 아프지 마렴 ㅠㅠ 새벽 열두시 월리가 떠난걸 아는지
- 쿠팡동탄센터 알바 18시 부터 새벽 04시까지 근무 첫날이라 교육을 전체적 보건 성희롱 심폐소생술 한시간 정도 받고 각자 부서로가서 일하는 곳 설명과 pda기계로 진열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일은 거의 열두시
- 8월 기록_2 엄마가 열두시 다 돼서 빵 먹고 싶다 연락 왔길래 마침 택시 타는 곳에 빵집이 문 열.......
- 더 늦기 전에 쓰는 생일 기록✏️ 열두시 땡 치자마자 덩생이 방문 똑똑하더니 준 선물 예쁜 블라우스였고 바로 그주 토요일에 착용했.......
- 대전 유성구 신상 베이커리 카페 파누오쪼가 맛있는 원신흥동 원모어테이블 one more table 평일 열두시 반에 도착했을 때 테이블이 꽤 많음에도 불구하고 2인석 한자리만 남았던 상태.
- 25 뉴올리언스 좋은거야 어디라도 가자 갈래말래 장시간 운전하기 싫다더니 결국 전날 밤 호텔을 예약하고 떠난 루이지애나 5:30분에 출발해서 웬디스에서 아침사먹고 열심히 달려 도착해도 열두시 반,
- 최현석 셰프 청담 파인다이닝 쵸이닷 런치 방문 후기(+주차 정보) 쵸이닷이라고 건물 앞에 적혀있다 복도를 따라 걸으면 나오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쵸이닷 도착 뭔가 입구부터 좋은거 잔뜩 붙어있음 두근두근 서버분의 안내를 따라 자리에 착석하고 건네받은 메뉴판 열두시
- 오늘 일기 137 이거 먹고 또3차까지가고 열두시 다되가면 집에가야지.. 다음날 해장하러 평화수짬뽕 웨이팅 하길래 뚀잉했는데 할 만하다! !
- <이달의 노래> 12월: 브로콜리너마저 - 열두시 반(12:30) 2005년에 결성된 '브로콜리너마저'는 대한민국 대표 인디 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로콜리너마저' 특유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곡은 듣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데, 그러나 이들의 노래 가사는 단순히 사랑과 따뜻함 만을 노래하지 않는다. 따뜻하기만 할 것 같은 브로콜
- [사진/셋리/크레딧] Beautiful Mint Life 2025 - 브로콜리너마저 뷰민라 열두시 반 (feat. 최엘비) (이른열대야 the 페스티벌 version) 9. 풍등 10. 다정한 말 (+ 멤버소개) 11. 앵콜요청금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