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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할증료도 여권도 필요 없다… 경기도에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최근 체험형 여행 수요가 커지면서 지역 관광도 유명 관광지 위주에서 음식과 문화 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는 특성을 살려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서고 있다. 14일 경기관광공사는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지
- 북스테이 갔다가 '오마이뉴스' 쪽지 보낸 이유 지난 오월 어느 날, 여행지 관련 책을 뒤적이다 파주에 있는 한 게스트하우스를 발견했다. 통창으로 시원한 초록이 싱그럽고 책으로 가득한 공간이었다. 통창, 초록 숲, 책. 은퇴 후 세계 여행 중이라는 것도 예사롭지 않았지만 기사 속에서 읽히는 그분의 삶의 태도, 세상과 사람에 대한 관점 등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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